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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

가리비 |2023.07.16 11:12
조회 57 |추천 1

아니 내가 어렸을때 동생에링 이모네 집에 놀러갔단 말이야 이모가 사시는 곳은 놀이터가 있어서 그네를 먼저 잡아서 동생과 함께 5분 정도 타고 있었어 긍데 어떤 할머니가 디가오시더니 ㅇㅇ이도 타게 해달하고 하는거임; 눈치상 빌려줬더니 잠깐 타고 다시 비켜주겠다고 해서 거의 30분 동안 기달려줬다가 그 애가
내려서 둘이 그 자리에 앉아서 다시 타는데 그 할머니
께서 나한테 ‘니 타라고 비킨거 아니야 내려 너희 많이
탔잖아 저기 여자애 타라고 비킨거거든’ 이러는거임
일단 어이털려서 집으로 돌아가 이모께 말씀드림
이모깨서 화나셔서 같이 가자고 함 근데 뭔가가 쪽팔려서 안가겠다고 함 지금 와서 생각하면 ㅅㅂ 내가
왜그랬지 이 생각 뿐 이였음 암튼 이런 일 생기면
참지 말고 그냥 죽어라 들이붙이셈 나중에 나 처럼 후회 할 생각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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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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