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4달전 오래사귄 남친이랑 헤어졌어 그 사람이 나한테 정떨어져서 내가 차였어지금은 예전보단 많이 괜찮아졌는데 솔직히 아직 그 사람이 보고싶긴해 근데 친구들이 내가 너무 못 잊으니까 소개팅을 해줬어 근데 그 소개팅받은 남자한테 솔직히 별로 관심은 없어.. 근데 친구들이 계속 만나다 보면 좋아질꺼다 하는바람에 그 사람이랑 데이트도 몇번하고 회사 끝나면 집 데려다 주고 했거든..? 근데 그 사람이 이제 뭔가 고백할 것 같은 느낌이 와ㅠㅠ 솔직히 소개팅한 사람이랑 있으면 전남자친구가 많이 생각나 둘이 자꾸 비교 하게되구.. 전남친이 나한텐 너무 특별했던 사람이라..소개팅 받은 남자는 날 좋아한대 근데 난 아직 전남자친구를 못잊었고 지금 차기엔 너무 많이 만나서 어장같을것같고..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