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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살 누나는 부종

앵그리 |2023.07.18 00:34
조회 27,539 |추천 50

길게 쓰면 제가 유리한 쪽으로 쓸 수 있으니

최대한 간단하게 쓸게요.

저는 6개월만에 6키로 쪘고 물론 그 전에도

아가씨때보다 6키로 찐상태에서 더 쪘으니

총 12키로 정도네요. 시언니도 결혼하기 전에는

날씬했었고 결혼하고 나서

더 살이 찌고 특히 하체가 많이 뚱뚱합니다.

저는 상체가 더 많이 뚱뚱하구요

저희 엄마가 부종인거 같다고 한약 ? 같은

몸에 독소 빼는 약을 주문해주셨습니다.

참고로 밤과 아침에 손 발 많이 저립니다.

아무튼 이 얘기를 하니 우리 누나는 부종인데

너는 그냥 살이야 라고 합니다.

매일 누워있고 막 너무 비만으로 볼까봐

미리 말씀 드립니다..(키 162/63 맞벌이중)

화내는 제가 성격 이상하고 이해가 안간다고 합니다.

저는 너무 서운하고 화가 나는데

제가 정말 이상한 사람인지 알려주세요.

남편과 같이 볼거니 중립의 답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50
반대수4
베플|2023.07.19 16:48
둘다 살이야
베플내말이정답|2023.07.19 16:44
글쓴이한테 팩폭하자면, 배나오고 통짜허리인 상체비만이 허벅지와 골반에만 살이찌는 하체비만보다 더 뚱뚱해보임. 근데 둘다 부종이 아니라, 살찐거임.
베플lililiilul...|2023.07.18 20:22
와이프 부종일까 걱정부터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이정도로 신경쓰는거면 살찌는거에 둔한편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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