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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한 걸까요?

쓰니 |2023.07.18 21:22
조회 37 |추천 0
제가 미잔데 이제 방학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알바를 1시간에 만원 줄 테니까 할머니 가게에서 해보는 게 어떻냐고 하시더라고요 어머니도 거기서 같이 일하시거든요 저는 딱히 안해도 될 거 같아서 사양했고 동생은 승낙했습니다 근데 어머니가 계속 해보는 게 어떻냐고 하시는데 그래도 하고 싶은 마음이 안 들길래 그냥 거절했습니다 근데 얘기 들어보니까 할머니가 주말에 병원을 다녀오셔야 하는데 직원마저도 휴가라서 사람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가족끼리 해야하는 상황인데 저만 빠져버렸어요 제가 잘못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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