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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1
반대수30
베플FFDER|2023.07.20 08:07
독립해서 나가 살면 됨. 직장까지 다니는 성인이 부모님 집으로 기어들어가면, 당연히 부모의 간섭을 받는거지.
베플ㅇㅇ|2023.07.20 11:45
힘든티도 적당히 내야지 계속해서 말하면 암만 가족이라도 짜증이 납니다
베플ㅇㅇ|2023.07.20 11:45
나는 부모님이 이상한데. 다른 사람도 아니고 자기 자식한테 저런다고? 난 힘든일 있으면 엄마랑 얘기 많이 하는데. 엄마가 속상해 하실때도 있지만 얘기 안해주면 딸한테 무슨일 있는지도 모른다고 더 속상해하심. 힘들면 일 관두라고도 해주공
베플ㅇㅇ|2023.07.20 12:00
얼마나 징징대었으면 그랬을까 라는 생각은 안 해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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