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뭐만 하면 엄마한테 진짜 많이 혼났음
학원 한번 빠진 날에는 잔소리 몇시간 확정이었고 이유도 안물어보고 그냥.. 혼냈음
그리고 부모님은 항상 바빴고 할머니 밑에서 자랐는데 뭔가 사랑 덜 받고 자란것 같음
솔직히 물질적인 요구는 충족 됐었는데 정신적인 사랑은 정말.. 없음
그냥 부모님하고 나하고 벽이 있는것 같애
어릴때 친구관계에 대해서 여러번 대화했었는데 항상 내탓이라는 말에 상처가 돼서 그때부터 마음털어놓는일은 없었던것 같음
항상 자신감부족에 사람눈 잘 못마주치고 자격지심도 있음
부모님은 날 사랑하지 않는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