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중 한명 아파 죽을 지경인데 솔직히 그렇게 딱하지 않고 나한테 했던 행동들이 떠올라
인과응보라고 여기고 내가 세상 착한사람 같다고 여김.
물론 자기가 먼저 나 보러 온다고 예고없이 등장했지만
걔가 조금 멀리서 왔는데 내가 얘한테 무거운 짐있으니까 들어달라하고
얘한테 아무것도 안 사줌. 그래서 얘가 서운해하니까
니가 먼저 온다며 근데 내가 오라했냐 이랬었음
생리전증후군 ㅈㄴ 심해서 누구 한명 죽여야 직성이 풀려
인간관계 파토낸 적이 많음 ;
물론 그 대상자들도 저에게 잘못한것이 있는데
제가 저러는건 정당방위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