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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막장인 집안 있을까?ㅋㅋㅋ

ㅇㅇ |2023.07.23 00:55
조회 91 |추천 0
우리 집 가정사 대충 설명하자면 아빠 알코올 중독 폭력쓰는 사람이고 엄마는 나 1살때 도망감..ㅋ.ㅋ 뭐 아빠 인성 보면 이해가서 미워할수가 없네 그렇게 겁나 술 퍼 마시면서 살다 최근에 간암판정 받음 진짜 다 질린다 차라리 간암으로 아빠가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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