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구절강해2(막9 33 37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주품이 |2023.07.23 09:33
조회 31 |추천 0
구절강해2(막9 33 37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tWNj9TR4OUQ


말씀:
33 가버나움에 이르러 집에 계실쌔 제자들에게 물으시되 너희가 노중에서 서로 토론한 것이 무엇이냐 하시되
34 저희가 잠잠하니 이는 노중에서 서로 누가 크냐 하고 쟁론하였음이라
35 예수께서 앉으사 열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아무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36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안으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37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
(막9:33-37



//

찬송가: 465 주 믿는 나, 남 위해

//

#
33절, 가버나움에 이르러 집에 계실쌔 제자들에게 물으시되 너희가 노중에서 서로 토론한 것이 무엇이냐 하시되
->
예수님은 그들 신앙에 근본을 바로 잡기 위해 친히 나서시는 것을 봅니다. 서로 높아지려는 위험은 바로 사단이 타락할 때의 모습과 같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보다 높아지려는 교만은 모든 인류의 적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기독교는 근본이 겸손이요 교만이 아니라는 것을 제자들에게 바로 잡아주어야 할 현장이 되는 것입니다. 겸손을 위해 목이라도 내어 놓아야 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근본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

높아지기 위해 남을 죽이고 땅을 정복하는 것이 아닙니다. 푸틴의 정교회는 말 그대로 예수님과는 상관이 없는 푸틴이 신이 되어 그의 교만의 더러운 이상을 높이기 위해 따라가는 타락된 우상 종교에 지나지 않음을 봅니다. 마귀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이 푸틴의 사탄 군대인 것입니다. 이 근본을 알았더라면 푸틴과 러시아인은 함께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의 한때 종 프리고진의 말대로 나토와 우크라는 러시아를 침공 할 아무런 전쟁 의도를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러시아가 정복전쟁이 아닌 일관된 평화를 원했다면 나토는 자연히 사라질 조직에 불과 합니다.

/

34절, 저희가 잠잠하니 이는 노중에서 서로 누가 크냐 하고 쟁론하였음이라
->
예수님은 한심하기 짝이 없는 황당함을 목격한 것입니다. 자신은 예루살렘에서 목숨으로 겸손을 이루기 위해 십자가를 지느냐가 달린 고심에 빠져 있는데 제자들은 예루살렘에 예수님이 왕이 되시니 우리는 누가 더 많은 상급을 받고 누가 더 높은 직분을 가지느냐의 누가 크냐 라는 논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의 현실의식을 우리는 빨리 파악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겸손의 길을 가라고 하시는데 자신의 예수님 이름으로 높아지기를 바라는 황당의식은 하나님 나라에 해가 될 뿐입니다.

/

자꾸 이해하기 쉬은 푸틴의 예를 듭니다. 그는 기독교를 이용해 남을 죽이고 정복하기 위해 정교회를 이용합니다. 그는 교황의 권위를 권력을 누리려는 제2의 교황의 타락을 지금 이 시대에 구가하고 있습니다. 계시록의 짐승을 교황에 비유하는 것은 다소 비약적이기는 하지만 푸틴은 더욱 짐승이라는 행동에 더욱 부합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인간적인 메시지를 더 이상 알아 듣지도 알아 들으려 하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겸손의 메시지를 외면하고 짐승처럼 더욱 역행하여 교만을 부리며 살지는 않았는지요 돌아 봅시다.

/

35절, 예수께서 앉으사 열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아무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
겸손은 인류가 교만으로 하나님과 인간 사단이 갈라지었기에 그 해결책이 겸손이라 하십니다. 하나님과의 겸손과 섬김이 근본으로 우리는 이루어져야 하며 사람과의 겸손으로 우리는 서로 일치가 되도록 섬기어야만 합니다. 살인하고 정복하고는 거리가 멀 뿐만 아니고 역행한 것입니다. 이 겸손을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뿐만 아니고 가족까리, 커플끼리, 직장 동료끼리, 정당끼리, 남북한끼리, 동서양끼리등 서로 골똘하여 겸손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

하지만 인간사는 점입가경으로 서로 대적하고 싸우고 교만을 위해 교만에 의한, 교만의 정부들이 되어져만 가는 거만 같습니다. 누군간의 예언에 의하면 러시아인을 통해 세계 핵전쟁이 일어 난다고 합니다. 지금도 버튼 하나면 일어나기에 이상한 일이 아닌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뭇사람은 모든 사람입니다. 푸틴이 우크라이나의 자신의 학살하는 아이들이 쪼개어져 피 흘려 죽어가는 것을 안타까와하여 섬긴다면 이런 일은 일어 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런 인간적으로 쉬운 정서적 일도 알아 듣지는 못하는 짐승 정부와 짐승 같은 국민이 인류 멸망의 핵무기를 소유한다면 공멸의 시간은 가까울 수 밖에 없습니다. 러시아는 남편이 아내를 구타하는 일이 비일비재 정상일 정도라고 합니다. 짐승같은 국민 위해 짐승 독재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북한도 짐승을 70년간 섬기면서 제거하지 못하는 것은 그들의 타락한 국민성도 근거한 것입니다.

/

36절,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안으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
예수님은 아이를 안으시며 교회의 3대 사역 이르시는 현장과도 같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선포하시고 약한 자의 구제를 위해 덕담을 하시며 제자들간의 분쟁이 교만인 것을 아시고 공동체 의식을 고취 시키십니다. 다음 교회의 3대 사역을 좀더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

교회의 3대 사역
케리그마(말씀선포)-예배, 전도, 교육
디아코니아(봉사)-구제와 건덕, 사회 개발
코이노니아(교제)-성도간의 화목과 친교, 공동체 의식

우리 활공교회나 개인의 성도나 다 교회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런 일을 실천을 하며 후원하도록 하여야 겠습니다. 이외 한빛교회 힐링라이프 선교회도 교만이 아닌 섬김으로 이 교회의 3대 사역을 구체적으로 인지하여 복종하여야 겠습니다.

/

37절,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
->
다음은 섬김을 위한 관련 구절들이 적혀 있습니다. 한번 더 깊이 묵상하는 기회를 가져 봅시다.

1)
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하지 말라
24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줄 앎이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골3:23-24

골323정신이라고 유명한 구절입니다. 누구에게든 우린 주님 대하듯 해야 한다는 이야기죠 이런 일은 주님의 댓가가 따르기에 멈추지 않고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하겠죠

/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롬5 7

*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눅7:47

* 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찌니라
(요일4:19-21

/

이 구절들은 우리가 실천하지 못하는 생소한 구절처럼 느끼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치 의인만을 사귀어야 하고 의인만이 교회에 들어오기를 바라지는 않았는지요 또 그들을 미워하기까지 하지 않았는지요 하지만 주님은 그들 받아 주시고 개화 시키고 사랑해 주시기 까지 하는 사랑에 이르렀습니다. 불의 한자를 받아 주고 용서하고 자신과 교회 이끈다는 것은 기존 성도들에게는 더 큰 에너지가 따르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그것을 위해 우리 공동체를 이룬것입니다.

자신의 소명도 모르고 배척을 한다면 더 이상 그곳은 주님이 머므르실 자리가 없습니다.

/

2) 예수님께서 아이와 아기를 받으시는 것은 그들이 완전한 무력한 존재로서 완전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이기 위함인 것입니다. 섬김은 내가 댓가를 바라기에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일방적인 공급이 바로 섬김이라는 것입니다. 무력한 아기에게 무순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 대소변을 받아 주어야 할 부모님께 무엇을 받아 낼 수 있을까요 우리의 일방적인 극도의 섬김 밖에는 그들에게 바랄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배우자가 병들었을 때 고민되는 자녀가 있을 때 아기를 키울 때 병드신 부모님, 처가 부모님께서 계실 때, 고민되는 이웃이 있을 때 일방적으로 그들을 모시거나 우애할 수 있습니까 댓가를 바라지 않는 섬김이 주님이 바라시는 겸손이라는 것을 우리는 상기 해야 할 것입니다.

/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롬12:10-13

12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9:12-13

//

하나님 아버지, 우릴 인도하시며 우리의 삶을 만들어 주시옵소서 사랑하지 못할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우리 맘과 삶에 부어 주시옵소서, 사랑을 모르는 짐승이 다스리는 세상을 주님께서 굴복케 하시어 섬김으로 복종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불의와 전쟁이 승리하지 못하도록 하여 주셔서 온전하고 완전한 세상으로 섭리하여 주시옵소서 교회인 몸된 우리와 공동체가 말씀의 선포와 구제와 선한 교제의 역할을 날마다 잘 수행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