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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슬람 사원/당신의 생각은??

쨔샤ㅡ |2023.07.26 10:09
조회 156 |추천 1
한 둘씩 산업 연수생이란 이름으로 까만 애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결혼 이민으로 시커먼 애들이 흔하지 않게 거리를 뛰논다.어느핸가.. 국가는 다민족 국가를 선언하고, 전통적으로 교과서를 장식하던 백의민족, 홍익인간등 민족 주체성과 전통성을 자랑하던 글귀들은 영원히 사라졌다.
물론 주위에 40대등 늙은 총각들의 문제도 심각하긴 하다.그렇다고 황인종 민족을 까만 나라로 만들 이유는 뭔가?이웃 일본이 30%가 혼혈이라고 하지만 주로 백인계이지 필리핀이나 동남아 여자들을 받아들이진 않았다.
국가가 애써 모른채 하는 통에, 초등학교에선 까만 애들이 학급에 한 둘.. 시골이나 공단 지역으로 가면 아예 반 가까이 되는곳도 있다.저소득층일수록 아이를 많이 낳는 경향이 있듯이 이들의 출산율은 거의 3명 이상이다.국가가 다민족 지원, 다자녀 지원등 온갖 지원을 해 주는 탓에 그들은 백수여도 그럭 저럭 살아간다. 일부 국회의원들은 아예 모자라는 인구를 동남에서 수입 하자는 의견을 낸다
내가..이런 글을 기재하면 인종 차별주의라고 욕을 하겠지만 본 뜻은 차별은 금지하되 더 이상 흑색화는 좀 막자는 의도이다.퍽 가까운 미래에,혼인을 할려면 -조상이 혼혈인지- 유전자 검사까지 하고, 그 다음 미래엔 우리 조상의 근원을 아프리카나 동남아의 결혼 이민이라고 국사책에 소개될 지경이 아닌가?
원 인류의 시작점은 터키 인근이다.원숭이가 이곳에 들어와 인간이 되었는지, 성경의 아담과 이브, 대 홍수등이 정말 맞는진 모르겠지만, 빙하기 말기엔 터키 아래 지방이 정말로 지상낙원이었다.하지만 빙하기가 끝나고부터 사막화가 진행 되었고 더 이상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대규모 인구를 감당할수 없었기에 인류는 이동을 시작한다.따뜻해진 유럽 내지 북 유럽으로, 그리고 다시 아시아로, 아래로 내려간 인류는 아프리카인과 인도인이 된다.유전자 지도는 아프리카인들은 유전자가 다른 종이라 밝혔지만 진화론적으로 제일 먼저 피부색이 변하고(인도계, 북 아프리카인) 그 다음 코가 내려 앉는다.(아프리카인)그렇다면 단계를 거친 터키에서 아프리카로~가 맞다.유럽으로 간 인종은 제일 먼저 네안데르탈인들을 모두 잡아 먹어 버렸다.요상하게도 성경의 카인의 첫 살인과 교묘히 맞아 떨어진다.유럽인은 종자를 갇다 뿌려댔고 네안인들은 주로 사냥을 했으니깐..그리고 지구에서 가장 번성한 종 딱 2종이 있는데 바로 인간과 바퀴 벌레이며 공통점은 먹을게 없으면 식인을 한다는 것이다.추운 유럽으로 간 인류는 햇볕을 못 받았기에 살색이 더 하얗게 변했고 체온 보호를 위해 콧대는 더욱 올라간다.머리섹도 환경과 어울리는 금발등 보호색으로 변하며 추위를 이기기 위해 없어진 털이 다시 생긴다.
우리 민족의 근원은 터키계다.유대인의 근원도 터키이며 앞서 밝혔듯이 모든 서양인의 근원 또한 터키이다.때문에 유전자 지도를 살펴보아도 우리 또한 서양인들과 같은 유전자 지도를 갖게 된다.
하지만 인도계는 만년전, 다시 동방으로 -주로 항로를 이용한- 대 이동을 한다.동남아랑 말레이 반도도 모두 인도계가 변한 동양인이다.우리 나라도 예외는 아니어서,  우수한 기술자원으로 지배 계급을 형성 하기도 했었다.요즘도 살색이 좀 검은 편이고, 선이 굵고 이쁜 스타일은 모두 인도계가 섞인 탓이다.또한 40년 동안의 몽고 침략으로 대부분 여자들이 윤간을 당해 아기일 경우 몽고 반점도 나타난다.거란, 여진족의 침략에 의한 피도 섞였다.북한쪽을 살펴보면 정은이나 그의 처처럼, 얼굴이 넓은 애들이 상당 분포한다.전부 몽고계이다. 때문에 학자들은 우리가 단일 민족이 아닌 혼혈족이라고 한다.하지만 어디까지나 주류는 터키계인 서방 민족이다.고구려 벽화를 살펴보면 서양인들도 간혹 등장 하는데, 이는 무역으로 고구려를 찾은 서양인들이 아니라 고구려인들속에 아직 동양화가 덜 된 터키계의 모습인 것이다.
우리 민족과 같은 계열인 옛 흉노족을 찾을수 있는데, 아마도 좀 더 동방으로 가질 않고 중국 위에서 눌러 앉은 부주류인 것으로 추측된다.이들은 다시 서양으로 가, 훈족으로 거대한 나라도 세웠지만, 결국 프랑스 남부 민족으로 흡수 되었다.
나는 결혼 정책에 국가가 좀 더 개입해 주었으면 한다.당장은 중국이나 해외 조선족 여자를 국가 주도로 알선하는 방법을 제시한다.장기적으론 모자라는 여성 인구 증강을 위해, 순수하고 우수한 혈통을 찾아내 -원할 경우- 여아 정자를 제공하는 방법을 권유한다.
또한 터키 이상 서방을 제외한 민족의 혼혈일 경우, 법으로 한 아이 정책을, 즉 한 아이 출산후엔 강제 정관 수술을 하도록 법으로 제정할것을 적극 주장한다.곁으로는 전 세계적 비난을 받겠지만, 그 국가들 또한 내포된 암적인 문제이기에, 안으로는 적극 후원하고 성공 여부를 지켜볼 줄 안다.
하지만 흑인이나 혼혈에 대한 인종차별은 적극 반대한다.정리하자면, 흑인이나 혼혈이 인종 차별없는 행복은 누리되, 2세에 대한 제재는 하자는 것이다.이는 인종 차별이 아닌 단일 민족을 형성하므로 서 인종차별을 배제 하자는 것이다.
다음은 종교이다.이슬람은 세계 최초 이단이다.모든 이단이 그러하듯이 초기 이단들은 어떻게든 가족 1인의 포교에 공을 쏟는다.그 1인이 이단에 빠지고나면, 그 다음엔 가족 구성원 전체가 이단을 믿게 되는 건 시간 문제이기 떄문.이렇듯 이들이 세력이 생기고 힘이 생기면, 그 다음엔 힘으로 포교를 한다.즉 종교을 앞세워 폭행이나 살인도 서슴치 않는다는 애기다.
이슬람은 한 손에 코란, 다른 손엔 칼을 들고 포교에 성공한 종교다.대표적인 예로 동로마 그리스 정교(천주교, 기독교의 뿌리)의 본산이었던 터키가 이슬람에 무너지고 투르크 제국이 들어서, 전 국민이 이슬람화 된 것이 그 증거이다.일부 기독교인들은 토굴속으로 숨어 신앙을 지켰지만 결국 한계로 사라지고 만다.그만큼 이단으로서 이슬람이 무서운 것이다.
단지 무역으로 한 둘씩 믿기 시작하던 말레이나 인도네시아를 보라.그 더운 나라에서 전 여성들이 얼굴만 내민채 천으로 감싸고 다녀야 한다.
우리도 아직은 아니다하나, 이미 전국 곳곳에 이슬람이 무섭게 퍼지고 있다.대구 이슬람 투쟁위에겐 밤 늦은 시간엔 폭력을 행사한다.특히 대구는 온갖 사이비들의 본산이 총 집합해 있다.대구민들은 똥심이 강한 지역으로, 한 번 씨를 뿌려 놓으면 그만큼 확고하게 파고 든다는 뜻이다.그러기에 다소 불합리한 반대 요소이지만, 막아야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대구의 한 이단교를 소개 하겠다.처음엔 동네를 위해 봉사를 하는 척 하더니, 요즘엔 전 동네가 그 종교의 세력권에 있다.구청장도 아예..동네 슈퍼를 예로 들어보자.교인들에게 아예 그 슈퍼 출입을 금한다.그러니 어쩔수없이 그 교회?에 슈퍼 어저씨가 나가게 되었다얼마전 찾았을때 동네 전체가 그 교회 소유가 되었고, 수퍼 아저씨는 철저한 신도가 되어 있었다.
그네랑 싸움도 그러했다.처음엔 사이비의 대결에서 순실에게 멋지게 당했다.하지만 곧 그네 일당은 무서운 보복을 맞는다.태플렛 pc 사건도 내가 당한 방법과 똑 같았다.아마도 나에게 쓴 그 방법이 어쩌면 기초가 되었을수도 있겠다.
이슬람은 하루 5번 기도 시간마다 종을 쳐 댄다.하루 이틀이 아니고 수십일이면 정말 히스테리다.장송곡 같은 코란 외는 소리도 그러하다.처음엔 '안 한다' 그러겠지, 하지만 세월앞에선 불 타는 종이처럼 그저 무의미 할 뿐이다.이 모든 점을 감안했을때, 종교의 자유니 권리 보장이니하며 넘의 젯상에 똥피리를 불고 다닐 이유가 되겠는가?
단지 사이비는 그들의 한계가 있다손 치자. 하지만 이슬람은 다르다거대 석유왕국에서 무서울토록 지원이 들어오기에 난공불락으로 보면 된다.한 번 세워지면 모든것을 용납해야만 하고, 그러지 않을 경우 석유 왕국들에 의한 정부의 압력, 결국 지자체나 주민들도 굴복하게 된다.
처음부터 막는 게 가장 중요하다.물고를 터 주면 다음은 무너지는 게 시간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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