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에 쌓여 있던 계시록 말씀 풀리자 참석자 74% "또 들어볼 것"
지난 22일 신천지 12지파에서는 '새 언약 계시록 실상 공개' 라는 주제로 말씀대성회가 전국 12곳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이날 말씀대성회에 전국 12곳에 목회자 830여명을 포함해 총 6800명이 참석했답니다.
신천지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많은 목회자들의 강연 후 인터뷰내용을 소개합니다
"내가 아는 신학 지식이 다인 줄 알았는데 마치 신대륙을 발견한 것 같다", "짧은 시간에 성경 전반을 감동적으로 강의하는 모습에 감명받았다"
경기도에서 10년째 목회를 하고 있는 한 목사님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강연을 듣고 '나도 목사지만 저렇게 할 수 없는데' 하는 생각을 했다.기회가 있다면 또 참석해 더 알아보고 싶다"
부산지역 최 목사님
“기대감보다는 경계의 마음으로 설교를 들었지만, 그 마음은 곧 놀라움으로 바뀌었다. 우리가 금기시하고 있는 요한계시록을 실상으로 전하는 것을 보고 너무 충격 받았다”
“신천지 말씀이 궁금해졌다. 기회가 된다면 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오랜만에 말씀으로 설렌 하루였다”
부산의 장로교 소속의 최 목사님
“지파장이 젊은데도 성경을 다 꿰고 있어 놀라웠다.
계시록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신천지라고 핍박하는 것은 안 좋은 것 같다. 신앙인이라면 말씀 따라 신앙을 해야 한다”
이날 참석한 분들은
말씀대성회를 가족 또는 지인에게 추천할 의사가 있느냐고 묻자
55.3%가 가족에게 추천할 수 있다고 응답했으며,
후속 교육 참여 또는 다음 말씀대성회 참여 의사를 묻는 질문에도
각각 68.9%, 74%가 ‘참석 할수 있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주 재림때요 계시록이 약90%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천국을 소망하며 신앙하신다면
부산의 장로교 목사님 말씀과 같이
신천지를 핍박만 할 것이 아니라,
성경을 통해 확인해 보는 똑똑하고 지해로운 신앙인이 되어야 하지 않겠어요?
7월 22일에 있었던 신천지 12 지파 말씀대성회를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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