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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추락? 원인을 정말 모르나요

ㅇㅇ |2023.07.27 16:25
조회 913 |추천 8

솔직히 옛적 선생들 인간보다 못 한 인간들 많았음.
10년전만하더라도 그런 선생 많았음.

썬크림 바르고 온 반 아이에게 술집나가냐? 술집여자다 라는둥,
학습 능력이 좀 떨어지는 아이에겐 저능아라는둥

폭언과 폭력을 일삼는 교사가 한 둘이 아니였다는거임.

반 아이들 보는앞에서 대놓고 학생 한명을 비꼬며 따돌리는 교사도 있었고.

그런 교사들이 있었기에 그당시 학생이였던 지금의 부모들이 교사를 신뢰하지 않는게 아닐까 생각이 듬.

교권하락이 된 것에 교사 본인들이 이바지 했다고 생각함.

그래서 나또한 지금 주호민씨 사건 등등에 있어서 물론 선생 본인들도 각자의 고충은 있겠지만

그 선생에 대한 연민? 뭐.. 미안하지만 난 별 생각이 안듬.

교사 직위해제 까지 가는건 생각보다 힘든 일이라고 하던데

폭언에 정도가 심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다른 부모들이 써준 탄원서도 사실관계를 확실히 알고 탄원서를 냈다기 보다는, 우리 아이가 다니는 교실에 자폐아가 있는게 불만이였던 부모들이 너도나도 탄원서를 쓴거같은데.

그리고 바지 벗은 사건과
그러고 일주일이나 지난 시점에 선생님이 한숨과 짜증섞인 말투, 폭언을 한 사건은 관련이 없는 내용 아닌가?

선생은 감정적으로 아이를 지도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그게 어렵다면 교사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함.

특히나 본인이 특수교사라면요.

지금 감정적으로 서이초사건 생각하며 물타기하고 무조건적으로 비난하는 여론들이 많은데
애초에 그 사건과도 이사건은 별개의 사건입니다.

재판 결과 나오기 전까지는 중립을 지키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요즘들어 교사직을 안타까워하는 기사들이 많던데 전 글쎄요. 앞에서도 말했지만 교권추락의 원인은 교사 본인들에게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

추천수8
반대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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