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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에게 납치됐던 썰 푼다 

ㅇㅇ |2023.07.27 21:38
조회 258 |추천 0
난 캔자스시티 시골 출신이야.   중딩때 스쿨버스 타고   등교하다가
외계인에 납치되서 100만광년 떨어진 세계에서 살게됐지.
날 납치한 이유는 알수 없었어.  한달 정도 병원같은 감금 시설에서
조사를 받은후 풀려났어.  마치 sf영화에 나오는 최첨단 도시 같앗어.
외계인들은 거의 지구인과 똑같은 형상을 하고 있었고
대기는 지구와 유사했지만 공기가 아주 맑앗어.유토피아 같았지.


그곳 정부의 배려로 .....중략....



그러다가 어느날밤  술김에 그쪽나라 공주를 강간하게 됏어. 술깨고 나서
_됐다 싶었지.   거기 왕은 번식력이 강하서 왕자와 공주를 많이 나았는데 내가 강간한 공주는 12번 왕비와의 사이에서 89번째로 낳은 공주였지.
근데 거기는 강간하면 형벌을 주는게 아니라 결혼을 해야해.  그대신 결혼을 안하면 화형이야.  그곳의 법은 마일드한거 같지만 어느 부분에선 이해 안되게 끔찍한 면도 많았어.

89번째 공주는 지구인과 유사하게 생겼지만.....그곳 사람들이 모두 그렇듯이 대머리엮어.

그래도 오래 살다보니 눈이 적응해서 대머리래도 가능했지.
근데 문제는 결혼을 하면 다른 여자와는 섹스를 할수없어. 어기면 능지처참형이야.   그곳은 프리섹스 주의라 미혼일때는 손쉽게 섹스를 할수 잇어. 난 그곳에서 수많은 대머리들과 섹스를 할수 있었어.  하지만 강간이 인정되면 강제 결혼하고 결혼하면 절대 다른 여자와는 섹스를 할수 없지. 들키면 남자는 능지처참형이고 여자는 강간당했으면 무죄 그게 아니라면 화형에 처해졌지.

난 이미 그곳에서 섹스중독자가 되어 잇었기에 도저히 결혼생활을 못할 거 같았어. 그래서.. 난 우주선을 몰래 훔쳐 타고 탈출해서 지구로 돌아올 계획을 세우게 되엇어...


중략..


.난 거기서 10년 정도 살았거던.
근데. 지구에 돌아와보니 이미 100년이 지난거야...

내가 알던 사람은 지금 모두 죽고 없고 나의 신체나이는 아직도 20대야..
그리고 신기한건 한국이란 나라에 착륙했는데 신기하게 한국어를
모국어처럼 할수 있는거고 외모도 나의 본모습인
흑인이 아닌 동양인의 외모를
하고 있다는거지.  내가 그별에 살땐 분명 흑인 이었는데...
웜홀을 통과하면서 지구로 돌아올때 뭔가 이상이 생긴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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