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니 어느 남중딩입니다 ㄷㄷ![]()
제가 요즘 어떤 사랑 고민에 빠져있는데요 ;..
이야기를 거슬러올라가자면,
한 2달정도 방학하기전에
아는 형덕분에 교회를 다니게됫는데
거기서 정말 맘에드는 여자애를 만나게됬어요 ..
성격도 좋구 외모도 어느정도 바쳐준다고 생각하고 정말 맘에드는거에요 ..
그래서 좀 찌질하지만 전화로 좋아한다고 고백을했죠 .. ![]()
일단 자신감은 어느정도있었습니다
근데 왠말입니까 .. 아직은 안된다고 미안하다고 기달려달라고하더군요 ..
거기서 더더욱 놓치기 싶지않아서 ..
' 아 그래? 니생각이그러면 그생각 존중해주고싶어 ㅎㅎ.. '
이러곤 서로 연락을 하며 자신의 비밀(?) 한두가지씩 알게되었습니다
근데 아직 한달지났나? 여튼 언제쯤 대답할수있냐고 물어봣죠 ..
근데 또 기달려달라고 하네요? ㄷㄷ
근데 갑자기 문자루
' 장난인데 내가만약 어느 남자랑 사귄다고 하면 오빠는 어떨꺼야? '
라고 문자를 보내더군요 ..
저는 엄청 심각했죠 .. 내가차이는건가 .. 왜이러지 ..
일단 겉으론 내색을안했습니다 ㅎ
저는 일단 저런말을 하면 뭐 싸대기를 때린다더니 밟는다더니 이런건
비참해서 안합니다 남자도 아니라고 생각하구 ....
일단 왜 헤어지냐고 물어봅니다 .
그담 한번 매달립니다 .. ( 자존심을 한번 버리죠 )
그래도 그남자가 더좋다고 말하면
보내줍니다.
이게 제방식이거든요 ..
그런데 갑자기 자기가 보는 소설책이 남자주인공이랑 성격이똑같다고
깔깔데며 문자를 보내더군요 ..
이게 무슨의미 일까요
남들이 볼떄는 에이 뭐야 .. 이러겠지만 저한테는 아주 심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