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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쓰쓰) 사주&운명&타로&신점썰 풀어보자

ㅇㅇ |2023.07.29 22:36
조회 223,407 |추천 292


안녕 :D

다들 사주나 타로같은거 본 적 있어?
나는 사주 1번, 타로 3번 정도 본 적 있는데
진짜 신기하게 다 맞춰서 놀랐었어!
(집안 사정, 진로 등등)

원래는 이런 류를 별로 안 믿었거든?
지금도 당연히 무조건적으로 맹신하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신기하고 재밌더라고!
살면서 한 번쯤 보는 건 나쁘지 않을듯?

추천이랑 댓글 부탁해 ♡
항상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

도 넘는 댓글은 앞으로 자체 먹금할게
하지만 남겨둔 캡처는 가지고 있을 거고
먹금 하더라도 자료는 남겨둘 예정이야



* 본문 마지막에는
실종아동 & 유기견 관련 사진이
번갈아 올라갑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292
반대수15
베플ㅇㅇ|2023.07.30 00:23
우리엄마랑 아빠가 진짜 운명임. 엄마 핸드폰 잃어버려서 찾아다님, 그러다가 지갑 주움. 아빠 지갑 잃어버려서 찾아다님. 그러다가 핸드폰 주움. 각자 찾은거 일단 주인 찾아주려고 경찰서로 감. 거기서 서로 만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명적이지 않음?
베플ㅇㅇ|2023.07.29 23:22
주호민은 파괴왕 사주 맞는거지. 결국 본인 스스로도 파괴시켜버림……..
베플ㅇㅇ|2023.07.29 22:41
나 신점보러갔는데 다짜고짜 무당이 너는 남자만나면 안된다. 단명한다. 이러는 거임; 진짜 난생처음 보러간 신점이었는디,,, 기분 나빠서 잊어야지 했는데 그 이후로 만나는 남자들한테 데이트폭력당하고 칼맞고 (이건 뉴스도 난적있음..) 사귀는 사이에 스토킹 당하고 별의별 다 겪음.. 칼까지 맞은 후로는 남자 안만나고 있잖아. 진짜 죽겠구나 싶어서,,,
베플ㅇㅇ|2023.07.29 23:45
무당은 용한 분 찾아가야해.. 가짜 무당 찾아가서 안 맞는다고 하지 말고. 진짜 신빨 쫙 오른 분한테 가면 앉기도 전에 심지어 나 보지도 않고 술술 말하심.. 1. 1월에 이사가지 말고 3월까지 기다려. 1월에 이사가려고 전세 대출 알아보고 있었음. 부동산, 집 다 알아본 상태.. 근데 이말듣고 기다림. 얼마 안되서 전세사기터짐ㅋ… 소름이었음. 무엇보다 내가 1순위로 맘에 들었던 집 3월에 나와서 바로 이사감. 지금까지 잘 사는 중. 2. 결혼하지마. 네 발목에 두명있다. 결혼 준비중이던 남친이 있음. 이 말듣고 찝찝해서 알아봤는데 남친 전 여친이랑 혼인신고는 안하고 사실혼처럼 3년을 살았다함.. 근데 그 3년간 두번이나 ㄴㅌ를 했다고.. 내 발목에 두명이 그 아이들이 아닐까 나 혼자 생각했었음. 이거 말고도 많은데 암튼 진짜 신빨이라는게 중요함.
베플ㅇㅇ|2023.07.29 22:56
내 인생 최고의 소름돋던 일인데.. 6년 전에 나랑 진짜 제일 친한 친구가 임신을 했음. 너무너무 축하해줬고 선물도 진짜 볼 때마다 해줬어. 여자아기라고 해서 우리 딸한테 사줬던 비싸고 좋은거 물려주고 70만원 상당에 유모차도 해줌. 그만큼 내 자매같은 친구였고 소중했음. 물론 그 친구도 나 임신 했을 때 많은 정성 보여줬었음. 아무튼 여기까지는 해피엔딩인데.. 이 친구가 애를 낳고 일이 발생함. 애 낳고 하루 뒤인가? 이틀 뒤인가? 나 일하고 있는데 전화가 무지하게 오는거임. 부재중이 12통인가 찍혀있어서 기겁을 했음. 애 낳고 회복하고 있을 텐데 뭐지? 무슨 일이 생긴건가? 걱정해서 점심시간 반납하고 연락함. 근데 하는 말이 갑자기 ‘OO아, 진짜 미안한데 지선이 (내딸 이름인데 가명) 이름 나한테 팔면 안돼?’ 이러는거 아니겠음? 뭔 뚱딴지 같은 소리지? 해가지고 대화를 나눔. 알고보니 자기 부모님이 이름 받으러 점집을 갔는데 ‘이지선’ 내 딸 이름이랑 같은 이름을 강력추천해줬다는거.. 그래서 내가 ‘다른 이름 추천받으면 되지 않냐, 그게 아니더라도 어쩔 수 없지만 같은 이름을 쓰면 되는거지 팔라는 건 뭔 소리냐’ 하고 물어봄. 뭐가 됐든 기분은 불쾌했지만 이름 팔라는거 자체가 내 심기에 많이 걸렸기 때문.. 근데도 계속 ‘아니.. 지선이 이름을 받아야해.’, ‘지선이 이름 바꾸는거 어때?’ 라는 말만 하는거.. (길어서 밑댓
찬반ㅇㅇ|2023.07.30 07:06 전체보기
난 무속인이라는 직업의 권위?가 이렇게까지 땅에 떨어진 게 제일 신기함. 고대부터 샤머니즘은 존재했고 하늘에 제사 지내는 사람들을 ㅈㄴ 신성시 여기고 우러러봤는데 조선시대 신분제 하나로 이렇게 인식이 확 변한 게 너무 신기하고 소름돋음. 물론 과학기술 발전에 따른 직업 퇴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기엔 신부님 수녀님 스님 같은 직업은 아직도 신성시 여기니까 더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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