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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진상애엄마

기본 |2023.07.30 23:59
조회 39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도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

코인노래방을 크게운영하고있음에도 이런적은 첨이네요.


특히오늘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

고딩애들 다섯이서 술 담배를 해 걸렸어요.

당연히 경찰을 불렀고

개념없이 술병과 쓰레기가 뒹굴며 엉망진창이된 가게를 보았습니다. 애를 잡게되었는데

심지어 학습지에 이름적혀있어 빼박이었는데

끝까지 아니라 잡아떼는 그 거짓말 하는 태도란...


쓰레기는 저보고 다 치우라는건지...

그냥 튀려고하더라구요

경찰은 부모를 불렀는데 그엄마가 하는말이 더 가관이었습니다.


술잔 다섯개. 빈병 페트2 술병2. 너부러져있는데

"당신들이 우리아들 술먹는거 봤어?"

이러는거...


그 아들은 저희 단골손님 노래부르는데 밖에서 리모컨으로 취소버튼 계속누름...세분 전화옴..


너무어이가없어서 경찰분들한테 촉법소년이고 뭐고 처벌좀 해달라고 했는데 경찰분들은 처벌은 안할거라하더라구요. 불쌍한 술을 판 편의점 사장님만 처벌될거라고..

와 정말 그엄마가 계속 저한테


"표정 너 그렇게 짓지마"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말리는 경찰분들..


제가 아들 밥챙겨주는 것만 아니어도 이런못볼꼴 안봤을텐데

무슨 광교사는 엄마인데 아들이고 엄마고 싸가지가.,.

저희학생들 다들착해서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학교에라도 좀 알려져서

아 학교 선생님한테도 저러려나

정말 속상해서 글 남깁니다.


아님진짜 민원이라도 제기해보려 댓글 최대한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교에라도 알아야 할것같아서요.

생활기록부에라도 적혔으면 하네요
(안적으려고하는듯..)
경찰분들 설득하고 싶어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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