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미숙(가명)이야기입니다. 법률구조공단에 다녀왔는데도 양육비에 대한 명백한 해결책을 못찾고 있어서 조언을 위해 글을 올려드립니다. 미숙은 21살의 나이에 전남편의 가정폭력이 심해서 10원짜리 한푼없이 위자료도 못받고 04년생 .05년생 아들만 남겨두고 협의이혼함 (협의이혼당시 양육비 협의 안함).폭력 피해기록이라도 남겨두지 에혀 답답함...
우여곡절끝에 10년만에 05년생을 혼자 도맡아 키움 . 미숙이는 6평남짓한 월세방에 아들을 양육하면서 친권 양육권이 없어서 지원도 못받고 전남편은 양육비 미지급 . 아래 그림보시면 05년생아들은 전남편 편만 들음 . 아버지가 형편이 어려우니 엄마가 날 키워야 한다는 주의 엄마가 매맞고 살았던 것에 대해선 어찌생각하냐 물으니 그것까진 내가 어떻게 해결해줄 수없다는 말투 .05년생인데 흡연 .학교 무단결석 잦음 . 04년생은 중1때 학폭피해자임 .정신이 온전치 못해서 아르바이트조차 불가 .전남편집은 인천 00동 9평반지하에 매우불결함 참고로 04년생과 05년생들도전남편에게 방치되어 양육되었다고 들음 . 미숙이는 우울증환자로 본인조차도 병원치료받을돈없음 05년생 차남과 도저히 같이살수가 없음 05년생을 전남편에게 보낼수있는방법이 없을지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