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이 여의도, 구디, 가디, 마곡이라면 서남권에 살아야 된다
그러면
대출 풀로 땡겨서라도
저 곳으로 들어와야 조선족 칼부림에서 살아 남을 수 있다.
아래 모두 중국식품점 지도로 확인 가능하다!!
중국 식품점이 동네에 들어섰다??!?!?!
그러면 이미 조선족들이 중국식품점 반경 1km내에는
_선족 집단 1,000명 이상 들어와 마라탕 끓이며 살고 있다는 근거다!
강서구 - 은근 조선족 많이 이주해있음 : 중국 신시가지
광명시 - 대림동 가산동 구로동에서 거주하던 조선족들이 재개발로 쫓겨나 광명 빌라촌으로 대거 이주 : 중국 신시가지
구로구 - 가리봉 남구로 조선족 인력민 삶의 터전
양천구 - 신월동 지역은 조선족들이 이미 점령
영등포구 - 대림동 전역 : 중국구시가지
금천구 - 조선족 2세 집단 거주지역
관악구 - 봉천,신림+서울대입구 조선족 식당 사장 영업지역 : 봉천 다세대 건물에 많이 입주해있음
동작구 - 중국 신시가지
흑석동 본동 제외 달동네 빌라촌이라
조선족들이 많이 이주해있음
서초구 - 방배동은 안전하지만
건너편 동작구인
이수역 사당역에는 조선족들 대거 거주
결국 서남권에서 사려거든
위 지도 만리장성 기준에서만 살아라
아니면
관악구 동작구 기준 동쪽에서 살아라
송파구 아랫동네도 조선족 많이 살고
강남역은 조선족들의 삶의 터전이 된지 오래다
애 있으면 목동이고
차선책은 당산동, 신도림동, 문래동이다
애 있어도 총알이 조금 부족하다면 당산, 신도림, 문래에서
목동 학원 셔틀 태워 보내면 된다.
아니면 답 없다.
중국식품점 1도없는 청정지역이다.
혹시나 서쪽은 왠지 조선족 없을 거 같고 집값 싸다고 혹해가지고 마곡, 등촌, 가양쪽에서 산다면
조선족이랑 임대민들이랑 생활 인프라 전면 공유다.
알지? 마곡은 임대 비율이 평균 56% 정도 된다는거~~ 이거 이거 또 조선족만큼 무서운게 임대촌 사람들이다.
현 시점
관악구 동작구는 조선족 신시가지라 걸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