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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권 사는 분들 수성구에 살아야하는 이유.

쓰니 |2023.08.03 16:21
조회 647 |추천 0
아빠는 경찰공무원 엄마는 주부
대구광역시 수성구에서 초,중,고를 나오고 경북의 중소도시에서 공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에 사신다면 반드시 대구시 수성구에 사시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중소도시 출신 20, 30대 직원이 지방대학 중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가 아닌


나머지 대학을 나온경우 갑질 장난 아닙니다. 지 나와바리라서 그런것도 있을거고, 


촌바닥에서 대학나와서 대학 총 동문 탈탈 털어도 9급공무원 지 하나 밖에 없으니,


내가 난데. 마인드 갑질 마인드 장난 아닙니다.


소도시 출신 중에 대학에서라도 대기업 공기업 가는 애들 많이 봤으면, 마음이 자연스럽게 


겸손해지는데


이건 뭐 주변에 공무원하나 없이 지가 장원급제 급이니, 남한테 나쁜말하고 갑질하고 


본인이 최고고 마인드


정말 대단합니다. ㅎ 수성구 출신으로 친구들도 전부 교사, 공무원, 대기업, 의사, 변호사 인데. 


친구 부모님도 모두 의사, 판사, 공기업(한국은행,한국전력) 다니십니다. 그런 환경에서 자라면 


마음이 자연스럽게 내가 최고가 아니고 나보다 잘난 사람들이 많구나 자각이 되면서 남에게 함부


로 하거나 하지 않고 겸손해지는데. 본인이 최고라 생각이 되는지 지방소도시 출신에 대학도 겁나


지잡 중에 지잡을 나와버리면, 인간성 및 학군에서 배워지는 문화 하나도 없이... 정말 인간성들 쓰레기 입니다. ㅎㅎ  지잡 중 지잡대 출신에 소도시 출신이면 우물안개구리라 옹졸하고 비겁하고..ㅎㅎ


이래서 학군이 중요했구나 싶어요. 아 이 도시를 떠나고 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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