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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쓰쓰) 나보다 어린 친구들에게 조언&충고 하고가자

ㅇㅇ |2023.08.03 22:48
조회 55,945 |추천 84



안녕 :D

우리는 늘 오늘만을 살기 때문에
1년 후, 2년 후를 알 수 없는 법이잖아
그 시간들을 먼저 살아오며 깨달은 것들을
하나씩 조언해주면 어떨까?

진지한 조언도 농담스런 조언도 좋을 것 같아!
물론 전부를 새겨듣진 말고 참고하는 정도로!

그럼 추천이랑 댓글 부탁해 ♡
항상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 저작권 문제로 다시 올려!
+) 주제 추천글 올려달라는 댓글이 있더라고!
지금 보면 분위기 흐릴 정도로 주제 추천 댓글이
올라오는 건 아니라서 나중에 올려볼게!
댓글로 가끔 추천해주는거 다 기억하고 있어!
너무 고마워 같이 즐겨줘서!

* 본문 마지막에는
실종아동 & 유기견 관련 사진이
번갈아 올라갑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84
반대수8
베플ㅇㅇ|2023.08.03 23:00
밑에 댓글보고 적음. 손절 가볍게 여기지 말라는거에 동의함. 덧붙여서 손절할거면 천천히 해. 직접적으로 너랑 연을 끊을 거다 or 손절이다 말하지 마. 사람 인연은 어디서 어떻게 다시 마주칠지 모르는 법이고, 당장은 죽일 듯 싫어도 일주일 뒤, 한달 뒤, 1년 뒤 그 감정이 똑같지 않음.
베플ㅇㅇ|2023.08.04 00:25
나는 홍석천이 했던 말 항상 기억하면서 살아. 머리가 있을 때 꼭 다 말리고 자래.
베플ㅇㅇ|2023.08.03 23:14
하루에 한 번은 꼭 씻어. 그 어떤 감정도 물에 씻겨나가는 법임.
베플ㅇㅇ|2023.08.03 23:08
진짜 공부해. 틀에 박힌 지식들이라도 집어넣어야 사람이 되는거임. 대부분의 어른들이 학생 때 공부 좀 더 할걸, 잘 할걸 하고 후회하지 않을까 싶다. 뒤늦게 하면 어렸을 때만큼 머릿속에 들어오질 않음ㅋㅋ.....
베플ㅇㅇ|2023.08.03 23:08
교권 관련해서 사건사고 많은 요즘 드는 생각인데, 10대 친구들아. 선생님 너무 우습게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 부모님들도 문제가 많지만 1:1로 매일같이 얼굴 마주하는 학생들에게도 문제가 많아.... 우리 언니가 중학교 교사이기 때문에 알아서 하는 말임. 지금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면 선생님이란 직업은 있을지라도 참스승은 존재할 수 없을거야. 부탁할게. 학부모님들만 깨달아야하는 게 아닌 학생들도 깨달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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