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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쓰쓰) 서로가 서로에게 고민상담&위로 하고가자

ㅇㅇ |2023.08.07 22:18
조회 30,668 |추천 58



안녕 :D

예전에 판에서 댓글로 고민 말하면
답글로 상담해주고 위로해주는 게 있었는데
그때 나도 적고 많은 힘을 받았었거든!

그래서 오랜만에 이런 시간 보내면 어떨까하고
이런 주제를 들고왔어!

연애고민, 학업고민, 장래고민, 가정고민 등등
해결법을 찾으면 더 좋겠지만 아니어도 위로 하고
위로 받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그럼 추천이랑 댓글 부탁해 ♡
항상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 본문 마지막에는
실종 & 유기견 관련 사진이
번갈아 올라갑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로 실종 아동 뿐 아니라
노인 등 다른 분들도 말씀을 해주셔서
의견 받고 범위를 넓혔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58
반대수8
베플ㅇㅇ|2023.08.08 01:19
얘들아 이거 잊지마 오늘의 고민이 내일의 농담거리란 거
베플ㅇㅇ|2023.08.07 22:25
판녀들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얘들아 너네 다 소중한 사람들이니까 꽃길만 걷자 ❤❤
베플ㅇㅇ|2023.08.08 00:06
앞으로 있을 일에 미리 걱정하는 애들 있음?? 근데 이걸 적당히 해야 하는데 나는 막 일이 한 달 남았는데도 먼저 걱정함 사소한 것 마저도... 약간 강박관념이 있나...? 집앞 꽃집에 선인장 사러 가는데 아 선인장 없으면 어떡하지 하면서 선인장 없을 때 조용히 나오는 거 시뮬 돌리고 있고 선인장 사러 다른 데 가봐야겠다 하면서 꽃집 세네 군데를 더 알아보고 있음 그것도 모든 걸 다 재가면서 여기 들렀다 여기 가야 시간 소비를 덜하겠다 이러고 있음 이런 거 어케 고침 하ㅋㅋㅋ 조카 피곤함
베플ㅇㅇ|2023.08.07 23:42
나는 단짝이라고 생각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한테 나는 그냥 친구1인 것 같아.. 서운한데 서운한 걸 티낼 수가 없음.
베플ㅇㅇ|2023.08.08 00:27
가족관계가 너무 힘들어. 좀 도와주라 설명을 잘 못 하겠는데.. 날 너무 사랑해주신다는 건 알겠고 잘 해주셔 잘 해주시는데 아빠랑 나랑 대화가 안 돼. 그냥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자기 생각이 꼭 맞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셔서 설득 할 수가 없어. 대화를 해볼려고 해도 무조건 자기 의견 강조하고 내 말 듣지도 않고 계속 똑같은 말만 반복함. 또 뭔 일이 있든 아빠가 잘못 생각해서 얘기한 거에 대해 엄마나 내가 반박하면 또 자기 몰아간다면서 역으로 피해자인 척 함 며칠전에도 뭐 때문인지 기억 안 나는데 자기한테만 뭐라한다면서 그냥 나 나쁜 사람 되고.. 그리고 너무 옛날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심.. 이리 말하면 모르겠는데 아빠랑 대화하면 느껴 일단 연애는 무조건 안 되고 하교하고 집에 오면 그 뒤로 집 못 나감(남친 만날까봐) 그리고 머리도 맘대로 못 자름 이건 아빠가 긴머리 좋아한다고 나보고 자르지 말라고 했음. 그리고 우울증은 약한 애들만 걸리는거라며..등등 더 있는데 너무 길어졌다.. 그래도 나를 사랑한다는걸 느껴서 성인되서 아예 끊고 살기엔 너무 맘 약해짐 이 정도면 괜찮은 집안 같기도 하고..얘들아 조언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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