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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잡았다면 한 사람이 파면도 안됐을텐데.

핵사이다발언 |2023.08.04 18:40
조회 114 |추천 1

부산 경찰이 맨날 하는 소리가 있을 겁니다.

그 때 바로 잡았다면 이런 일이 죽어도 발생하지 않았을거고 저기 위에 있는 사람 한 사람도 파면되지 않았을텐데.

국회의원 몇명이 엄청난 모욕적인 발언을 들어도 고소도 안하고 입다물고 가만히 있고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안타깝군요. 부산경찰의 무능한 수사 때문에 결국 무리한 수사가 발생했고 결국 한 사람이 파면이 되는 일이 발생했네요.

그 사이에 죄지은 여경들은 경찰로 입사를 하게 되었고 그게 또 경찰청의 위기로 다가왔고 그러니 무조건 죽이자고 달려들겠죠.

공권력의 과도한 남용의 책임은 무조건 대통령에게 있습니다.

"내가 이럴려고 최고책임자가 되었나."라고 대국민 사기극을 벌였죠.

그러니까 국회의원 3명은 자신이 잘못했다는 사실을 너무 잘 아니까 그런 모욕적인 말을 들어도 아무런 소리도 못하지요.

판사처럼 살아가는 사람을 무기징역을 선고 할 수준까지 만들어놨으니까요.

이제 경찰이 바라는 건 가석방없는 무기징역을 만들어서 평생 못 나오기를 바랄겁니다.

경찰관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대한민국을 박살을 냈고 결국 공권력의 남용으로 한 사람이 물러나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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