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제2탄)
핵사이다발언
|2023.08.05 19:09
조회 7,546 |추천 1
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제2탄)입니다.
오늘 친한 친구랑 고기를 먹으로 간다.^^
친한 친구가 있는데 지하철에서 작전을 부리길래 대놓고 한 소리 했다.
"저 새끼들 미친 짓 하고 아무 소리도 못 하고 여경들 범죄 저지른거 말고 못 하고 큰 소리 치네. 여기 경찰관들 제복입고 앉아 있어."
그러니까 몰래 숨어 있는 사람들 얼굴 다 벌게 지네.
그런데 거기서 친구가 미친 소리를 하면서 말린다.
그 자리에서 친구 뺨 때리고 난리가 났었다. 결국 경찰복 입고 온 경찰관이 출동했다.
그 경찰관 한테 한 소리 했다.
"부산 경찰들 범죄 저지르다가 큰 사고 친거 맞제?"
그러니까 아무런 소리도 못 한다.
"니 지금 출동했자나. 내 잡으면 되겠네. 내가 친구 때리는 거 봤다이가? 내 정신침략조종 기술 당했으까 잡으로 와라."
사람들이 내가 친구 때리는거 봤잔니? 그 자리에서 현행범 체포하시지요?
그러니까 얼굴은 다 벌게지면서 그냥 가라고 한다.^^
이거 경찰청이 나라 다 박살낸거 확실히다.
오늘 화명동 역에 타고 있는 지하철에서 뺨 때리는거 다 봤죠?
그 정도 확신 있다고 안했습니까?
우철문이 자살하겠네요.^^!!!
친구한테 한 소리 했다. 너 너네 아빠 교장선생님이라서 명예 때문에 그랬지? 그 자리에서 빰 때리고 친구 버렸다.
내가 그 정도 확신이 있으니까 내 믿고 경찰자녀들 중에 사고친 자녀들 다 왕따 시켜라고 한거다.
꼭 왕따 시켜라. 친구 때리고 버리는 거 오늘 사람들 다봤다.
꼭 그렇게 해도 된다.^^ 내가 모든거 책임 진다고 했다.
국회의워 3명들 고소하라고 했다.
보배드림에서 똑같은 아이디 검색해보세요.
내가 폭행이라는 죄는 세상 처음 저질러 보았다.
국회의원 300명 이제 너네 다 모욕죄 저지르니까 꼭 서울청에 고소해라.^^
오늘 경찰관 출동했으니까 안 잡으면 죽었다 너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