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모셔야지 며느리가 모시나
ㅇㅇ
|2023.08.06 18:21
조회 107,100 |추천 386
며느리에겐 시부모
아들과 딸에겐 부모
인 노인을 모시고 돌보고 챙김에 있어서
아들과 딸이 그 역할을 우선해야하지 않나요?
아들은 일하니까 시간이 안되고, 시간 여유있는 딸이 경제적으로도 건강적으로 챙기는데
동네 아주머니께서 그 집 딸을 가리켜, 시집간 딸이 뭐하러 하냐 남편은 뭐하냐 시댁이 없냐
고 하시는데 어이가 없어요.
그럼 내 부모가 중요하지 시부모가 중요하리?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천륜을 인륜이 어찌 이긴다고
- 베플ㅇㅇ|2023.08.0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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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개소리세요 딸도일하지 노냐.재산많이 받아챙긴 아들놈이 모셔
- 베플ㅇㅇ|2023.08.06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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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받고 큰 자식이 알아서 하는겁니다. 평등하게 자랐으면 자식들끼리 상의해서 하면 되구요. 남의 집 딸인 며느리보고 시부모를 케어하라는 입장은 아닙니다. 하지만 며느리가 안모시면 딸이 모셔야 된다는 것도 아니지요. 그 집 아들은 어디 우주로 갔나요? 아들은 돈 번다고 선택지에 없는게 당황스럽네요.
- 베플ㅇㅁ|2023.08.0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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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모셔야죠..근데 부모는 딸이 부양하길 바래요 왜냐? 아들이 힘든건 못보거든요
- 베플ㅇㅇ|2023.08.0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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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부가 생각나네 합가가 하고 싶다나 돌았나봄 둘째한테 다퍼줌 마지막으로 집 구할돈도 둘째줌 ㅋㅋㅋ 미친 그짖일은 둘째가 알아서 하겠죠 많이 받은 자식이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