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남자는 이 더운날 성질 나면 온 동네가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고 다녀요
물건을 보이는대로 집어던지기 일쑤고
강약약강이라 여자들만 때려요
장난으로 때리는거라면서 멍들 정도로 때려요
그리고 복도식 아파트에서 자취했을 때 밤에 항상 여자들이 맞는 소리가 들렸어요 아기는 옆에서 울고요
전라도는 동네 사람들도 전라도 남자가 여자를 때리면 여자가 맞을만한 짓을 했으니깐 맞았겠지 애교도 부리고 사근사근 복종 잘 했으면 맞았겠어? 쉬쉬하지요
전라도 남자 관상 과학이니깐 관상 그대로 믿으세요
수십년 전라도에 산 저의 빅데이터에 의해서 이렇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