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형이 저를 서현역 묻지마 살인자와 같은 사람취급을 하며 고소를 하였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디서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저는 지금 절박한 심정으로 상식적인 분들의 도움이 필요해 이 글을 씁니다.
제목 그대로 저는 봉사활동이라 믿었던 모임에서 한 유튜버(이하a씨)의 활동을 돕다 조롱과 명예훼손을 넘어 악의적인 고소까지 당한 교육방송 강사입니다.
시작은 제가 봉사 활동을 하다 a씨의 부정한 무언가를 목격한데부터라 할 수 있겠네요.
그때당시 저는 즉각 제지를 했고, a씨의 조용한 처리를 원했습니다. 피해자에게 가해를 멈출 것. 그냥 놔줄 것. 그 두 가지였고 밖으로 알리기도 조심스러웠습니다.a씨를 향한 주변의 믿음이 너무 컸었거든요..(향후 피해자는 한명이 아닌 여러 명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후 저는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게 됩니다. 그때는 특정하지 않으려 가명을 사용 했습니다.고소를 피하기 보다는 그정도에서 사과하고 멈출 줄 알았거든요..사람들도 모르고 넘어갈 수 있고...)
하지만 사과는 커녕 a씨는 저의 입을 막는다는 목표로 소위 채증팀들 이라는 집단을 이용 저의 학원의 위치를 찾아내 400명이 넘는 실시간 시청자와 공유하고 찾아간다 겁박 하였고, 방송강사이자 학원원장인 저를 1000명이 넘는 시청자를 두고 방송으로 강의력이 좋지않다. 돈이 궁해 저런다. 자신을 질투한다. 수업을 못한다. 학력이 의심된다. 지잡대다. 전문대다.......지속적인 허위 명예훼손을 하였고 지금까지도 그치지 않고있습니다.
또한 채증팀 그룹의 한 분은(b씨) 제 얼굴을 회복할 수 없게 돌려차 준다 글을 쓰고 방송으로는 자신의 복역생활을 얘기하며 슬기로운 감방생활이라며 감방갈 준비를 하라며 협박 방송도 했습니다. 저를 감방에 보내겠다고 제가 이 사건을 알렸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의 저의 방송분 슈챗을 ‘횡령’으로 경찰에 신고까지 하였습니다.(2명의 사람들과 함께하는 개인 채널이고 a씨는 개인채널인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횡령으로 신고하게 두었습니다.)이 모든게 a씨의 만행을 덮겠다고 저한테 행해진 일입니다.
4월 중순부터 8월 현재 까지 저한테 a씨와 그 주변인이 한 일입니다.
저는 서현혁 묻지마 살인마와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메가스터디, 노량진 정진, 강남비상... 그리고 강남구청수능인강강사를 거친 사람이고 모든 강사들이 그렇겠지만. 다들 집안의 가장으로 치열하게 사는 사람중 한명 입니다. 저도 성공이면 성공이고 실패면 실패일 수 있는 인강 강사부터 현강. 방송저자. 수능해설... 다 거쳐 이제는 학원운영과 소일거리를 하며 먹고살게 된지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를 거치며 소상공인 대표하여 삭발을 한 대표님(c씨)을 카페를 통해 알게되었고, a씨는 그 대표를 위해 유튜버가 되었다고 말하고 다니며 채널을 키웠습니다. 저도 소상공인 이기에 a 씨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고 때마침 c씨의 매장에서 모임이 있다 하길래 나가면서 a씨와 알게 되었네요..c씨도 그때 실제로 알게되었죠.
요즘 흔한 밴드모임처럼 서로 처음 보는 사람이지만 좋은 일 한다는 명목아래 a씨와의 일은 전적으로 도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때만 해도 정말이지 a씨가 a씨 패거리들이 이런 사람들일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a씨는 자신의 자식을 저에게 지도를 맡기기까지 하였습니다.
저는 교육자의 양심을 걸고 자식교육은 최선을 다했고 마치는 그날까지 어떠한 언어폭력도 무책임한 교육도 하지 않았습니다. (a씨에대한 어떠한 나쁜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추후 a씨는 제가 제대로 가르치지 않았다. 실력이 없다. 등으로 저의 강사로서의 자질을 음해하는 방송을 했으며 밑에 사람들로 하여금 확대 재생산하게 조장하였습니다.
그리함에도 제가 반응이 없자 저를 과도를 가지고 다니는 위험한 사람으로 고소를 하였으며 그 고소를 위해 자신의 채널에서 소위 빌드업을 하였습니다.
과도요? 네 핸드백에 넣고 다녔었죠.
여자의 몸으로 집안 빚, 생활비 감당하느라 지방으로 밤낮으로 다니느라 차안에서 하루 30분을 자며 강의를 했습니다. 그러다 과일이 너무 먹고싶은 날에는 차안에서 사과나 복숭아를 하나씩 까먹는다고 접이식 과도를 백 속에 넣고 다니곤 했고, 동료 강사나 가르치는 제자들.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1000원짜리 다이소 접이식 과도입니다.
네....그거 가지고 다닌다고 a씨가 저를 고소했습니다.
자신의 부정함을 폭로 한다고 말이죠.
a씨도제가 과도를 가지고 다니는 이유를 정확히 알고있었고 전 과도에피소드로 방송도 했었어요.
그때 주변인들(b씨 포함 채증팀일부 또 400명 실시간 구독자들 대부분 알고있음)도 알고있는 데도 고소 했습니다. b씨는 도검법?을 들먹이며 감방간다 방송하고..ㅎㅎ
솔직히 우습지도 않은 고소라 개인적으로 처리하고 말면 그만인 것을...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하는 이유는 a씨와 그 일당들이 이번에 서현역 묻지마 칼부림 사건에 저를 다시 끼워넣어 빌드업을 하고 지치지 않고 사람들을 괴롭히기 때문입니다...
4월부터 5월 6월 7월 8월.... 끝이 없네요...
이제는 제 방송을 스팸 사기 음해방송으로 신고까지해서 방송송출을 못하게 조직적으로 방해하기 까지해서.. 저는 진짜 사실을 알릴 방법이 이 글밖에 없습니다.100프로 사실만을 쓰겠으니 제가 잘못 한게 있다면 욕을 해 주시고 제 생각이 맞다면 도와주세요.
a씨가 저지른 일은 너무 방대하고 커서... 오늘한번의 글로 다 적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4월에 목격하고 폭로했던 일은 c씨일입니다. 아마도 소상공인 대부분이 알고계시는 c씨일 거라... 제가 지금 글을 적는 순간에도 많이 긴장이 되네요..
주호민 사건보다 훨씬 잔인하고 슬픈 얘기가 될것 같습니다.
a씨는 c씨를 3년전 방송에서 핫 할때 무작정 찾아 갑니다.a씨는 서울이고 c씨는 천안이였기에... 도와주겠다며. 부자되게 해주겠다며 a씨는 c씨를 찾아가 거의 주 몇회씩 와서 밥을 챙겨주고 돌아갔다 합니다.
c씨는 그때의a씨의 고마움이 있어 4월 5월까지의 온갖 a씨의 괴롭힘에도 어떠한 대응도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렇게 a씨는 유튜브 채널을 키워가며 c씨를 도와주는 선한 사람으로 c씨의 지원자 들에게 후원과 슈챗을 벌었습니다.
사건은 4월 c씨의 제 2사업인 공장시작부터입니다. 정부지원 사업기금이 좌절 되면서 발주주문이 기다리고 있는 공장설립이 좌절되었고. c씨는 너무 힘들어 했습니다.
저는 2번 본 c씨였기에. 자세히는 몰라도 소상공인 분들은 아실 겁니다. 창업대출 같은 거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다 4월초 c씨가 빠진 모임에서 누군가가 c씨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했고 그 순간 a씨가 도와주지마!!!! 라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망한다고. 망하면 책임질거냐고..... 평소 c씨를 챙기던 a씨였기에 너무 놀라웠고.안타까웠죠...
학원도 사업자 등록후 3개월이면 사업자 대출이 나오는데...
c씨는 제조업이라 대출 규모가 훨씬 크죠...
a씨는 필사적으로 c씨를 돕겠다는 사람들을 막아섰고. 저는 c씨를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을거라 생각했고 실제로 그랬습니다.
저는 소수 c씨를 아는 분들이 자주 오는 유튜브 방송을 하고 있었기에 그 후 c씨의 공장진행을 묻는 사람들에게 사실을 얘기했고 공장건설 펀딩하자고 얘기가 나왔고 그 후 저는 a씨의 폭풍 전화를 받게됩니다.
a씨는 지속적으로 c씨를 돕지 말아야 하며 저에게 c씨의 신용상태가 최악이고 누구누구한테 빌린돈 얘기를 하며 c의 명예를 훼손하였고 (추후 이 전화내용은 전부 사실이 아니였습니다.) 저한테 유사수신행위라며 고소될거라....하하.. 말도안되는 소리로 겁을 주더군요...
결국 펀드는 하지 않은 것으로 하고. 따로 도와주겠다는 사람이 나오자 a씨 하청의 e씨 일당이 도와주겠다는 사람에게연락해 c씨를 도와주지 말 것을 종용하고 역시 c씨의 신용상태의 거짓 음해를 했습니다.
이 사건 후 저는 한가지 놀라운 사실을 c씨에게서 듣게 됩니다. a씨가 4월초 c씨를 망할거라 도와주지 말라한 다음날 바로 c씨에게 연락해 사업계획서를 요구 했고. c씨에게 따로 3억투자할테니 원금보장에 발주계약을 하기로한 사업체중 제일 규모가 큰 곳의 이익의 50%를 1년간달라고 했다는 군요. 하하
c씨는 거절했습니다. (지금 와서는 주변에 도움을 못 받게하고 결국 저 말도 안되는 조건이라도 받아들일 거라 계획을 짰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그 후. 그만하라는 저의 호소에도 a씨와 그 일당들은 c씨의 물품을 고의 반품하거나. 구청에 신고를해 판매정지(제품안에 이물질이나옴 등등). 발주계약을 앞둔 사업체에 c씨와 거래하지 말라는 민원전화, c씨 주변 지인들에게 전화해 c씨음해, b씨는 방송에서 전혀없었던c씨의 나라지원금 부정 사용시도, 현재 사업체상품의 거짓음해(고소진행). 또한 a씨는 이에도 분이 풀리지 않았는지 따로 f,g씨를 데려와 사업장에 손님들 앞에서 c씨를 유부남 애낳은 년이란 소리가 있다! 라고 모욕과 명예훼손을 하였습니다. (모멸감에 쓰러진 c씨를 뒤로하고 바로a씨는 가게앞 쭈꾸미식당에서f,g씨와 밥을먹었음. 현재 고소들어감)
그 후 a씨의 구독자들이 지속적으로 방송에 나오는 c씨를 쫓아다니며 상간녀 불륜녀 빚쟁이녀라 2차가해시전(모두 고소들어감) 이와중에도 a씨는 어떠한 사과도 중재도 하지 않음. b씨를 통해 h씨를통해 f씨 I,j씨 까지(모두 유튜버).. 계속해서 c씨를 부정한 여자라 방송함. c씨는 이과정에서 정신적 충격과 상처로 근1달넘게 구토와 오열로 밤을 지샘.. 특히. a씨는 불특정 다수가 있는 봉사모임에서 c씨를 봉사활동자중 한명인 사람과 엮으며 큰소리로 니네둘이 불륜이래!!!! 소리를 c씨의 딸이 보는 앞에서 함. c씨의 딸이 놀라 오열한 일도 있음.
이 모든게 a씨의 c씨를 향한 가스라이팅 이였음.
정말 쓰면서도 제가 다 창피하네요...
a 씨는 그만하라는 저의 전달 말에도. f와g씨를 시켜 c 씨를 고소하게 만듭니다. 고소장은 너무 터무니 없어서 쓰진 않겠지만... 저들은 a 씨가 시키면 다 하네요..
네 이런 모임이 봉사하는 모임인 줄 알고 나갔습니다.
자영업자 위하는 방송. 그 유튜버인줄 알고 나갔습니다.
그 유튜버가 부탁하기래 자식도 가르친 선생인 저를.
a씨는 방송에서 저를 모욕하겠다고 자신이 파고다 어학원 인기 강사였고 he,she,도 모르는 고2를 1달만에 90점 이상을만들어 교대를 보낸 실력있는 강사라 소개하고
고대를 졸업한 자신을 피력하고 대신 저를 실력없고 출신대도 불분명하고 강남구청도 ebs도 별거하닌 그런 강사로 폄훼하였습니다.
a씨는 자기 입으로 파고다 어학원 인기강사였다 했습니다. 저와 주류는 다르지만 전 이것을 꼭 확인하고 넘어갈 겁니다. 왜냐면 a 씨가 파고다 어학원 인기강사라는 지위를 이용해 고액과외를 했다고 방송을 했습니다. 아마 강사 분들을 아실 겁니다.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실제로 파고다 어학원에 문의결과 a씨란 사람이 근무한 기록은 없다 확인했지만 a씨는 인정을 하지 않네요. 그렇다면 고액과외도 모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제가 a 씨의 학력을 의심했다고 저를 고소했습니다.
a씨의 고대졸 의심은 제가 한게 아닙니다. 저는 100%믿었고 a씨의 자식이 a씨의 고대졸을 몰랐어도 a씨의 고대졸을 알려주며 칭찬을 했고, 다만 a씨와 무리들이 저의 학력을 폄훼하면서 저를 공격하다 다른 분들이 제시한 a씨의 고대졸의심을 a씨가 고대졸업증명서를 고파스(현제 지금 글을쓰는 갤러리같은곳)에서 출력했다는말을 하면서 터져나오게 된겁니다. 게다가 학번에는 없었던 영철버거를 먹었다는둥... 하..
강사인 직업을 가진 저라 학력에 민감할 수 있어도. a씨는 유튜버라... 이미지를 좋게 하는거?에 도움이 될까한 학력에서 그런말을 한 이류를 모르겠네요.
사실아니면 파고다 어학원 인기강사였던 a씨가 문제가 되지않을까요??
급기야는 a씨는i 씨와 함께 자신의 학력을 인증하면 저에게 1억을 내놓으라며 방송에 난입 조롱을 하게되고 이거는 다음사건으로 이어집니다.....
아직 a 씨가 한 일중 20%로도 나열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글을 7편으로 나눠 쓰려 합니다.
제가 쓴 글중 어느하나 사실이 아닌 것이 없으며, 정말 구역질나는 일이 세세하게 더 많습니다.
너무 길고 비루하고 창피하고 속상하고....힘드네요....
사연인즉슨.
a씨의 개인적인 이기심이 여러명을 힘들게 했고...
그걸 목격한 저는 밝히다
학부형이였던 a씨의 조직적인 괴롭힘에 지금은 서현역 묻지마 칼부림 살인마와 동일한 사람으로 방송되고 고소를 당한 상태입니다.
다음편에 쓰게될 I는 a씨와 더 대범하게 거짓 방송을 하게 됩니다.....
이 또한 어마무시 합니다.여러분...
진짜. 작년 12월부터 알게된 모임.
4월부터의 폭로...
그리고 a씨를 중심으로 한 조직적인 괴롭힘...
일반인들을 입막음으로 고소고발하는 a씨...
이미 저들의 스팸 기망방송 신고로 저는 더 이상 유튜브로 방송 송출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빠른시일내에 저들의 악행이 멈춰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들이 모두 편안하게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현재 a씨를 중심으로 괴롭힘을 당해 공황장애약을 먹는 사람들이5명이 넘습니다..그분들은 지금 일상생활이 힘든 정도로 피폐한 삶을 견디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너무나 지독하게 멈추질 않네요..기망방송을하는 유튜버a씨를 막아주세요..)
저는 계속해서 글을 쓸 예정입니다. 너무 긴 얘기지만 다음이야기는 더 충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