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글 처음 써봐요... ㅎ
저는 일을 취미삼아 즐기고 있는 30대 여자사람입니다.
일이 어케 취미냐 싶지만
사실 그냥 정신승리로 살아가는 중^^ ..
사진찍는 일을 하고있어
이것저것 다양한 소품들과 다양한 공간들을
접하게되는데 혼자보기 아까운 것들은 어디다 소문내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돌고돌다 판으로 찾아온 1인.. ㅎㅎ
앞으로 저의 일상을
판에 소통해보려함니다.. 많관부
보자마자 영롱해서 심쿵..
유리재질이라 빛받으면 자태가 미쳤어요.. ㅎ
단 조심히 다뤄야하는 단점이 ^^..
저는 사자마자 1개 떨궈서 작살냈지만
나머지 3개로 홈카페 돌려막기 사용중입니다.. ㅎ
그립감도 좋아 괜시리 기분 좋아지는 머들러 녀석이라
소개드려요 ㅎㅎ
우선..사진찍으면 엄청 영롱함..!!!!
가성비도 .. 넘 좋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