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공공기관 기관장이 곧 옷을 벗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08.07 22:56
조회 2,026 |추천 2
자신이 잘했다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 결국 때려패서 잡을려고 했다. 전기고문을 2에서 5로 올리기 시작했고 그래서 사람들 앞에서 개놈의 새끼라고 인민재판을 하기 시작했다.
이 사람이 소속된 사람들도 그 사람이 밖에서 하는 짓을 보고 결국 경직되고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
그런데 왜 안에서는 "그럼 그렇지."라고 하는지 아는가? 안에서 사람이 끝까지 일할려고 하고 하나라도 더 배울려고 노력하고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결국 애가 열심히 하려는 걸 막아서니까 안 에서도 결국 분노가 폭발하는 거다.
결국 마음 속으로 또 "얘 그런애 아닌데 얘 한테 그러는 사람이 있다."
결국 경찰관이 완전 뒤집어지는 일이 발생하는 거다. 경찰관님들 제발 한번만 니 입으로 경찰제복 입고 솔직히 말해봐라.
니 내가 목숨걸고 내 인생을 다 걸고 100%실화 같은 말을 하는데 니가 경찰제복입고 그걸 시민들한테 설명하면 시민들이 그 자리에서 눈 다 돌아버리고 계란 던지고 그 자리에서 시민들이 경찰관 폭행하고 난리난다. 진짜 이런 일 벌어진다.
내 같으면 그 자리에서 그걸 설명하는 경찰관 죽인다.(이거 살인예고 글이나 요즘에 살인을 하겠다고 하는 소리 아닙니다. 함부로 신고 했다가 무고죄로 철창가지 마세요.)
진짜 솔직하게 말한다. 한번씩 서면에서 "설마 쟤가 경찰관은 아니겠지? 설마 아니겠지? 저런애가 경찰관이면 지금 경찰청 엄청난 작전 펼치다가 개박살 난거 맞다. 쟤는 진짜 안될 애인데.... 좀 심각한 애인데.... 제발 아니길 바란다. 이렇게 까지 생각 했던 그 여자가 대한민국 경찰대 수석이다. 걔가 경찰관인거 몰랐던 거다.
범죄저지르고 경찰한다고 고생했다. 그런데 너네는 경찰청을 무조건 떠나야 한다. 왜냐면 너네 부산짭새가 승진에 눈멀다가 애의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리고 결국 애는 충격에 빠져서 중상해에 빠졌다. 그런데 이 이유를 보니까 경찰내부의 문제가 크네요.
경찰청을 엄청나게 위험에 빠트리는 일이 발생하네요. 그 일부.. 너네가 말하는 우리 조직의 일부가 경찰청 자체를 위험에 빠트리는 짓을 한거입니다.
그런데 시민들한테 도움을 부탁했는데 너네는 경찰관으로 재직하고 있었고 범죄자가 경찰관으로 있었다고 하지요.
그러면 시민들이 잘했다고 박수쳐줬습니까? 아!! 경찰대 수석 5명이 범죄를 저질렀는데 시민들이 박수를 쳐줬다고요? 언론에는 이미 대서특필을 내놨는데요?
제발 아니면 저한테 이런 허위글이라도 쓰지 말고 명예훼손으로라도 고소를 하세요. 왜 안하세요?
하시면 저는 공익적으로 알려야 하는 것이 더 크다고 합니다. 이건 시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문제라고 알립니다.
부산경찰여경들, 경찰대 수석들, 경찰대생들, 부산경찰청 수뇌부 자녀들^^ 진짜 큰 사고친거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