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99
오늘 7시에 알람 듣고 기상해서 씻기전에 엄마방에 들렀는데 엄마 이불 냄새가 너무 포근하고 좋아서 그대로 다시 잠 들어버림
늦잠자니까 하루 스타트를 망해버렸다는 생각에 그대로 쭉 오늘 하루동안 공부 안 함
나같은새끼는 이 버릇 못 고쳐서 어떻게서든 아침 일찍 기상해서 스카에 앉아야 함
내일부터는 이제 진짜로 미룰 수가 없음 왜냐면 내가 계획한 것들을 최대치로 미뤘을 때가 오늘이 마지막이거든
나 진짜 한심하지 그래 내가 봐도 ㅈㄴ 한심해…
아무튼 뭐가됐든 여기엔 솔직하게 꾸준히 글 올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