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 모쏠이얌...ㅎㅎ 초딩 때까지는 까불까불 성격이라서 남자애한테 고백 한 번 받아봤고 그 후론 썸, 연락 이런 거 하나도 없었어. 내가 카톡만 이용하고 철벽 좀 있어서 그런 거일 수도 ㅋㅋ
일단 내가 바라는 남자친구는 사람들한테 자랑하고 싶은 남자야! 피지컬 좋고 외모 준수하고 다정하고 착한 남좌... 그리고 내가 혼 여행이나 혼놀의 감성을 좋아하는데 같이 놀 때 그런 느낌+포근하고 안심되는 느낌이었으면 좋겠어. 정리하자면 성숙하고 말끔한 남자! 연예인 중에서는 황민현이욤..
한 편... 만약 내가 죽을 날이 얼마 안 남았을 때 마지막으로 만나보고 싶은 남자는 나쁜 남자ㅋ. 막 모델 같은데 라이더 자켓 입고 나 바다까지 오토방구 태워주는 남자ㅋ. 나를 위해서 사람도 때려주는 남자... 마찬가지로 연예인 중에선 스키즈 현진이나 배우 이민호 이미지!
현실에서 인기 없어서 그저 슬플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