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공시생이라그런가
외모정병이 너무심해짐..
아니 솔직히 10대나 대학생때도 조금은있었는데
나이드니까 더느껴지는거같아
얼굴정병은 성형이라도 좀 하면되는데
키나 가슴 골반같이 선천의영역을 탐내면
열등감 심하게생기는거같음…
나 150에 가슴 a 골반 거의 납작한수준인데
대인공포증생겨서 요즘 깔창 뽕 안끼면 밖을 못나가겠어 얘들아 어떡해.
외출하기전에 뽕집어넣고 깔창구겨신어서 발 뒤뚱거리는거보면 현타 심하게오는데
시간이 답일까…
남들한텐 한심한소리일수도있는데 나한텐 이게 너무스트레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