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서 강성노조들 시위 많이 하죠.
근데 그런 강성노조가 없는 회사
아니 노조가 없는 회사를 다니면
올린 물가에 비해서 임금 잘 올라가지도 않습니다.
노조가 없는 회사를 다니면 거의 대부분
임금동결하는 회사들이 많죠.
그것도 십년이상 임금동결하는
악질 회사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강성노조 있는 회사는
회사가 망하지 않습니다.
임금 인상요구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재정이 이미 튼튼하고 생산직보다
사무직 하는 사람들은 똑똑하기 때문에
회사가 안 망하죠.
현대 금속노조 망하는 것 봤습니까?
절대로 안 망합니다.
근데 그런 강성노조가 없는 회사는 망하거나
회사가 더 이상 성장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노조가 회사 감시하지 않으니
회사 사장들이 배임하거나 횡령하는 짓을 많이 하니까 회사가 망한 케이스가 많습니다.
강성노조가 있으니...노조 없는 회사들도 눈치를 보고 임금을 올릴수 밖에 없게 만듭니다.
그래서 지금 아시아에서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평균임금이 높습니다.일본은 우리처럼 강성노조가 없으니
몇십년동안 동결된 임금으로 받고 있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다른 아시아 국가에 비해서 임금이 높은 이유는 강성노조들 덕분이다는 것입니다.미국같은 국가에서 노조의 힘은 우리보다 못 합니다.그래서 해고 할때 그냥 무처럼 짤리고 하는 국가입니다.근데 우리나라는 강성노조가 있기 때문에 항소 가능해도 미국은 항소조차 못 하게 하는 국가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만큼 경제성장하고 임금이 높고 발전 된 원인은 강성노조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강성노조가 없었다면 지금 대기업 정규직들은 최저임금밖에 못 받습니다.사측이 마음대로 임금을 정하기 때문이죠.
그런데...그런 고마움을 국민들이 잘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현 정부나 국짐같은 기득권들은 노동자가 아니라 사용자측이니 노조들 싫은 것입니다.
강성노조가 없었다면 IMF이후 고성장하기도 못하고
아직도 IMF체제를 벗어나지도 않을것입니다.
IMF전...지금처럼 강성노조가 없었습니다..그래서 강성노조가 없고하니 사측이 노조허락없이 마음대로 하니까 부실기업이 나오고 망한것입니다.
IMF이후 강성노조가 나오니까 부실기업이 거의 없고 노조가 감시하니까 대부분 회사들이 성장계기가 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