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2년차입니다
남편이 딱2년전에 회사에서거의 반강제퇴사한후
2년동안일을안해요..
하는일은게임하면서용돈번다하고
집안일 빨래랑청소기돌리는정도입니다
집대출금45만원본인이납부하구요
결혼직후부터생활비는제가 다부담하고
따로생활비받아본적은 제가잠시일관뒀을때
딱두달이었구요
회사관두고 몇달을 딴여자만나다걸려서
난리가났었구요
일좀하라하면 알아본다고만하고 별의지도없는거같아요
나이가46인데.,,
아이는없고 저는일하구있구요
도데체무슨생각으로사는걸까요???
계속기다려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