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할 때 입영 있잖아..
물 무서워하는 애들 취미로 수영배우고는 있는데
물놀이가서 깨달은게 입영은 해야겠더라고..
진짜 생존하려면..ㅋ
그런데 체육센터에서 주 2회 배우는 수영이라..
진도는 느려서..
어떡해야 물 공포증 없이 친숙하게
영법들도 빨리 익힐 수 있을까..
수영 영법들 제대로 빨리 터득하는 효율적인 방법이나
노하우..있을까?
이걸로 새벽에 잠을 못이루고 있네..
게다가 남편이 운동 안 좋아하고 취미도 없어서ㅋ
애들도 겁 많아서 속상하고
이래 저래 남자애들 같이 컸으면 좋겠는데..
나도 수영 못해서..ㅠ
이 새벽에 프리다이빙 검색해보면서
체험시켜볼까 싶기도 하고..
고민하다보니 형편은 안되는데
스케일은 커지고 있어..
이럴 땐 참.. 가진게 많았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