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화)저는 과거 K 페이를 사용해서오픈뱅킹으로 타인에게 송금했던 내역을 찾기 위해서그 해당내역을 이메일로 pdf 파일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당시 K페이측에서는 영업일 기준 1~3일이 걸릴 수 있다고 하여 알았다고 했죠.
8월 11일 (금)12시가 되어도 전혀 진전이 없자 저는 다시한번 K페이측에 문의 전화를 남깁니다.해당 상담사는 금일중 무조건 처리된다고 하여 저는 정확히 언제 되냐 물어보았으나정확한 시간은 말해줄수 없다고 하였고저는 하염없이 기다렸고, 주말까지 저는 받지 못하였습니다.
8월 14일 (월)오후 4시가 되어서도 받지 못하자 저는 K페이측에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돌아온 답변은 놀랍게도8월 8일당시에 저의 송금거래내역이 02-xxxx-xxxx번호로 팩스로 보내졌다는 말이었습니다.저는 모르는 번호이고 단 한번도 팩스로 받겠다고 말한적도 없었기에이게 도대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가 싶었고해당 번호를 검색하니 모 대부업체의 팩스번호로 나왔습니다.
저의 송금거래내역에는저의 이름, 저의 이메일 주소, 계좌번호, 상대방의 계좌번호, 상대방의 이름거래내역이 나와있습니다.
결론적으로
K페이측은 대부업체에 저의 개인정보를 저의 동의도없이 제공해버린 것입니다.
해당 민원실의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왔으나저는 이 부분에 대해 조치나 보상, 합의등을 요구하였으나당장에 할 수가 없다는 말뿐이었습니다.
K페이측에서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한 사건에 대해서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