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번 대전 관평동으로 이사온 사건 피해자의 형 입니다. 저희 동생은 학교폭력의 피해자였습니다.
군대를 다녀온 이후 대인 기피증과 사회공포증 증세가 완화되었고 저희 형제는 관평동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바깥일을 하느라 늘 정신이 없고 동생은 노인돌봄 협회에서 일을 하며 표창장도 받고 받은 월급의 3분의2를 장학재단에 기부도 하며 어엿한 어른의 길에 접어드는듯 했으나 친구가 없던 동생에게 제가 뭣도 모르고 "동네 오픈톡에 들어가 친구도 사귀고 해봐"라는 말을 던진게 잘못이였던거 같네요. 서론이 길어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오픈톡이 처음이였던 저희 동생은 해당 관평동 모 오픈톡 방에 들어갔고
프로필 사진을 자신의 얼굴로 해두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도용,비난,희롱,갑질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동생의 셀카사진에 Ai필터를 적용하여 못생겼다,음침하게 생겼다,관평동에서 돌아다니지 말아라,(부모 욕)까지 하며 동생이 이유를 묻자 "관평동 대법관"이라는 디스코드 채널까지 만들어 동생을 불러들이고 동생에게 신체스펙,하는일,친누나,친여동생이 있냐는 질문,우리가 순찰돌다 너 만나면 재미있겠다 등,사진을 지워줄테니 자기들에게 어떠한 이득이 생길지 등 말도 안되는 질문등을 하더군요.
여방장 XX지연,XX살인마 그리고 일반 유저 xxx안심,포xx,송강x,xxx네오 등 여러 유저들이 동생에게 협박과 얼굴평가를 하고 있었고 저 또 한 녹음본을 확인해보니 이들은 단순히 심심해서+동생이 만만해보여서가 이유였습니다.
동생은 해당방의 모임(벙)에 나간적도 없었고 한번 해당방의 알수XX이라는 유저가 일하는 송강동 쎄X일X븐 편의점에 놀러와달라 하여 놀러간것이 전부였다 합니다. 이 유저에게 제가 전화를 걸어 자초지정을 묻자 웃으며 차단하더군요. 결국 본인들의 재미와 심심풀이로 한 사람의 오픈톡 가상세계에서 돌아다니며 희롱거리와 안주거리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동생의 과거 학창시절도 상황도 알고 있더군요.
이로인해 PTSD가 온 동생은 유서까지 적으며 며칠째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더 끔찍한건 이들은 주기적으로 관평동,송강동 일대에서 모임을 가지고 있으며 순찰(?)도 돈다고 합니다. 이 순찰이라는게 녹음본을 들어보면 헌팅이라 하더군요. 이들은 나이는 20대~30대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가해자들은 동생의 사진을 직접적으로 올리지 않으며 동생의 생김새,특징,점의위치,포즈등 으로 고소요건에 해당되지 않는 선에서 비열하게 희롱,농락,협박을 하고 있었습니다)
전 동생에게 원인이 있다 생각하여 모든 대화내용,녹음본,카톡내역 까지 몰색해봤으나 이들은 단순한 재미와 심심풀이로 한 사람의 PTSD를 인지하고 그것을 가지고 놀고 있던겁니다.
현재 해당 오픈톡방의 가해자들의 사진,녹음본,대화내역까지 수집을 해둔 상태이며 이 자료를 토대로 대형 유튜버에게 의뢰를 맡겨둔 상황이고 저 또 한 각종 언론에 제보하여 이 문란하고 더러운 오픈톡의 현실과 가해자들을 세상 널리 알릴 예정입니다. 현재 부방장들은 동생이 그만해달라등 항의한 개인톡중 일부를 수시로 삭제,수정을 하여 피하재 행세를 하더군요. 그러면서도 농락,동생 사진으로 합성들 하하호호 웃고 떠들고 있습니다. 조만간 이들의 만행을 꼭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만들겠습니다. 물론 동생의 어리숙함도 분명 있으며 잘못된 모든 일을 바로 잡아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