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망하는 이유는 너의 이중성 때문이야.
핵사이다발언
|2023.08.15 18:26
조회 209 |추천 3
세상이 망해가고 있는 이유는
다른 사람은 괜찮고 우리 집 가족만은 안된다는 이중적인 성격을 가진 대한민국 부산 경찰관의 이중적인 성격 때문에 이래 된거야.
경찰자녀가 범죄를 저질러도 국회의원들한테까지 도움을 부탁한 부산경찰들의 이중적인 성격이 바로 대한민국을 계속 망하게 하고 있는거야.^^
그 결과 시민들은 그 이유를 들으니까 맞는 말인게 맞고 경찰관들은 시민들한테 그런 이유조차 설명 안하고 도움을 부탁했다가 이렇게 큰 문제점이 발생하는거야.
경정이 진급 한번 더하다가 자녀가 범죄자라고 세상에 다 알려지고 경찰조직 내에서도 범죄를 저지른 자녀라고 알려져서 결국 나가라고 하는 것이죠.
총경이면 한 경찰서의 장인데 자녀가 범죄를 저질렀다고 세상에 다 알려지고 그 부하도 결국은 고개를 못 드는 일이 여러번 발생했다.
그러니까 개쪽팔리는 이유가 생기는 것이지요.^^
아마 그 경찰서장 자녀는 이제 세상에 나와도 아무 것도 못하고 진짜 사람들이 개취급 하고 왕따를 당하게 될 겁니다. 억울해서 어떻게 살겠습니까?
그 부모는 또 애를 왕따시키기 싫어서 극성으로 난리를 부리고 학교에서도 난리를 부리고 할 겁니다.
그런 사고친 자녀의 부산경찰들의 이중성이 결국 나라를 다 망하게 한 주요한 이유였습니다.
엘리트 총경아빠가 피의자와 피해자를 구분도 못 하는 이유는 없을거고 내 자녀의 피의사건을 내가 인위적으로 해결할 수도 앖을거니까요.^^
그 결과 부산경찰청은 맨날 그 자녀들이 범죄를 저질렀다고 소리를 듣는데도 아무런 말도 못 하고 벙어리 처럼 가만히 있네요.^^
이제 그 경찰청으로 다시 부임하면 영원히 개취급을 당하는 겁니다.^^ 그러길래 경찰따위가 뭐라고 청와대를 언급하니 ㅠㅠ
그러니까 자녀가 왕따를 당하고 평생 결혼도 못하는 입장이 되었지요.^^
너네의 거짓말 때문에 너네 자녀도 거짓말을 당했어.^^ 이게 진짜 핵심이야.^^
핑퐁게임을 보는구나.^^죽어도 손해를 보기 싫어하고 징역10년이면 징역10년을 받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부산경찰관이 왜 자신의 자녀의 범죄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는지요.^^
그게 바로 부산의 양민대학살이 벌어진 이유입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못 참아 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