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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제5탄)

핵사이다발언 |2023.08.15 18:42
조회 330 |추천 2

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제5탄)입니다.

오늘은 어느 70대 할머니의 이중성에 또 놀라서 쳐다봅니다.

전화 통화 중 한 소리를 합니다.

"야이 신발놈아. 여기가 어디라고 전화걸어. 전화 끊어 강아지야."

라고 통화했습니다.

그런데 노인석에 있던 할머니가 사람 쥐잡드시 째려봅니다.

마음 속으로 경찰관이 이런 짓도 한 줄도 모르고 도와주니까 니조차 병신이 되고 얼굴이 벌게 지는 겁니다.

그 70대 할머니 한테 한소리 했지요.^^

"아주머니 이 소리 경찰관이 한 소리 입니다. 경찰관이 민원인 한테 이런 말을 해도 되나요?"

그러니까 쥐잡드시 째려보는 할머니가 갑자기 고개도 못들고 얼굴은 있는대로 벌게지고 고개를 숙입니다.

그러니까 뭔가 도와줄려면 경찰관이 했던 행동을 전부다 알고 여유를 부리고 마음을 먹고 나오셔야죠.

개.쪽.파.는 짓 그만하세요.^^

나는 70대 할머니가 고개도 못드는 모습을 보고 행복했습니다.

경찰관이 그런 소리는 안했는가보네요?

그러니까 지금 개박살이 나고 있는겁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부산여경들이 제법 죄를 많이 짓고 여경이 성폭행을 당하는 일까지 벌어졌다고 하시지요. 그러면 시민들이 도와주시나요?

언론에 대서 특필 될 짓만 골라서 했네요. 그 경찰관의 일부의 일탈이 대한민국을 집중하는 일이 벌어진 겁니다.

죄짓고 국회의원들한테 도와달라고 한 부산경찰 탓입니다. 그러니까 부산 국회의원이 그렇게 더러운 명예훼손을 당해도 고소조차 못하지요.^^

부산경찰청과 부산국회의원의 카르텔을 보시나요?^^ 부산경찰의 범죄에 국회의원이 입다문 이유입니다.

그게 우철문경찰청장이 "내가 경찰청장으로 부임하고 이렇게 비참한 적 첨이다." 라고 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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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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