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여자인데..
결혼 2년차고~~
요즘들어 계속 느끼는건데 20대까지는 좀 기분 나쁜상황이 있이도 참고 넘어갔었는데 30대되니까 이제는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표출해버려;
참으면 속이 답답해서 속병날거같거든
표출하면 남는거 없이 시원하긴한데 단점은 화를 너무 많이 내게 된다는거야.
친한 사람들이어도 대화를 하다보면 안맞는 부분이 생기잖아. 맞추는것도 이젠 힘들고 사람들이랑 있다보면 화가 안나는 순간이 왜 하루에 한번이라도 없을까ㅜㅜ
이래서 나이들수록 친구안만난다는건가.....
나이들수록 감정컨트롤이 더더더 힘들다
나만 이런건가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