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하버드대도 가겠다는 말 들을 만큼..
취직공부..이직공부..별별 공부..국영수 빼고 다 한듯..
근데 지금은...무척이나 살기싫을만큼..그냥 주저앉아..
그냥 다 놓아버리고 싶을만큼..단 1초도 1분도 앉아있기
힘들만큼..그냥 살기가싫다..
특히나...에너지를..막말이나 해대는 인간들한테..
낭비했다는게..그자체가..내가 바보같고..자학하고..
이미 어쩔수 없는일에..또 없는힘마저 쏟고있고...
나..진짜..이제 나이들고..결혼안해도..아줌마 소리듣고
...답답하다...취직할곳도 더이상 없고...
도망간다고..연차도 다 쓰고...
오늘밤..왜이리 길게 느껴져...ㅜㅜ...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