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4개월된 아메리칸숏헤어 야아를 키우고 있는
초보 엄마입니다 ㅋㅋㅋㅋ
애완동물을 거의 처음 기르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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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냄세난다고 2틀만에 퇴출
그나마 오래키웠던 토끼 3개월 키우고 강아지 온다고 쪼껴남;;;
그강아지 1주일만에 홍역걸려 하늘로감-_-;;;
거북이 6개월키우고 부처님오신날 방생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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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대충 이러함;;;-_-
그래도 우리 고양이 루비는 46일째 키우고 있습니다
평탄하게 키우나 싶더만
이고양이 저히 어머니만 보면 할큅니다-_-;;;;;;;;;;;;;;;
어머니 뿔나셔서 가따주랍니다-_ ㅠ
저는 경기도 구리시에 사는데
전라남도 광주에서 가져온 고양이
무슨수로 가따줍니까...
남자친구가 당일치기로 제가 너무 가꼬싶어해서
피곤하고 힘들게 가져온건데 도저히 말도 못꺼내겠더랍니다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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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 고양이 저는 잘 따릅니다
잘려고 누우면 지가 먼저가서 침대에 자리 틀고
아침되면 8시에 알람 울리면 저를 깨우기까지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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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쁜짓하는것도 이쁜짓이지만...
저도 인정합니다 할퀴고 가구 망가트리는거는...
그치만 고양이 습성인걸요-_-;;;;
엄마 맨날 소리 지르고 저거봐라 저거봐라 !!!!!
그거 진짜 듣기 싫음-_ ㅠ
아 어떡할까요 ㅋㅋㅋㅋㅋ
계속 길러야 할지
아님 분양을 새로 해야 할지-_ ㅠㅠㅠㅠ
오셔서 우리 루비 사진좀 보세용 ㅋㅋㅋㅋ
짱이쁘고 귀여워용
그리구 구리시쪽 사시는분 키울여건되시는분...
귓뜸 주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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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 같아선 분양을 새로 해야 할것 같은데-_ ㅠ
저 그냥 죽기살기로 우리딸 루비 지키면서 키울랍니다 :''ㅠ.ㅠ'':
맨날 집이 소란 스럽긴 하겠지만, 그래야 사는맛 아니겠어요-ㅇ-?ㅋㅋ
힘내쟈 루비야 아좌좌좌좝!!!!!!
http://www.cyworld.com/01047563277
저의딸 루비에게 힘을 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