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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요? 제가요? 왜요?” 지자체 MZ 공무원 83%는 ‘그냥 직장인’으로 산다.

ㅇㅇ |2023.08.16 23:29
조회 12,406 |추천 13

2014년부터 발령된 지자체 공무원들이 문제야
MZ세대(1980년대초~2000년대초 출생) 5~9급 공무원 120명 가운데 83.3%는 ‘공무원도 민간기업 근로자와 마찬가지로 경제적 편익을 지향하는 직장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수13
반대수1
베플ㅇㅇ|2023.08.17 13:30
공무원이든 일반 직장인이든 어짜피 봉급 받아 생활하는건 매한가지인데 왜 희생을 강요하지?
베플7777|2023.08.17 00:59
그게 뭐가 문제지? 봉급도 적고 근무환경도 별로인데 "투철한 애국심과 사명감으로 조국에 목숨바쳐 헌신!"하는걸 하위 공무원한테 바라는건가? 그런건 돈 많이 쳐받는 고위직 공무원한테 얘기해야지.
베플ㅇㅇ|2023.08.17 18:42
저게 정상이지. 무조건 네네 이런 문화 없어져야함. 직급 높다고 꼴값 떠는 인간들 진자 극혐. 직급이 높을 수록 일을 많이 해야지. 이건 뭐 신입보다 더 놀아재끼고 점심먹으러 회사나오는듯. 그렇다고 중요한 업무를 하는 것도 아니고. 진짜 아주 열라 승질나~~!!!!!!그런 회사는 진짜 희망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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