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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 오전부터 드릴 소리

ㅇㅇ |2023.08.17 11:10
조회 20,484 |추천 23
공휴일이라 편하게 늘어져서 늦잠 자는데,아침 9시부터 드릴 소리.. 에 잠 깨서 짜증내다 다시 자려고 하니계속 이어지는 드릴 소리.. 이건 아니지 않나요?
정확하게 아랫집인지 윗집인지 옆집인지 알 수도 없어서..따지러 가지도 못하고..이럴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경비실에 호출해서 말해보려고 해도 소리의 근원지를 정확히 알기 어려우니..
나중에 보니 세탁기랑 다 나와있어서 옆집이라고 결론 내렸는데,미리 양해를 구하던지.. 화나더라구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추천수23
반대수136
베플ㅇㅇ|2023.08.17 11:15
9시면 가능하지..7시도 아니고..
베플ㅇㅇ|2023.08.19 14:54
오전 9시면 괜찮지 않나요..... 그럼 뭐 오후시간에 하면 또 낮잠시간에 한다고 성낼거면서
베플00|2023.08.17 12:30
편히 쉬고 싶은 주말에 옆 집 공사소리. 당연히 짜증나겠지만 경비실까지 운운한 건 너무 나가셨네요... 새벽도 아니고, 한밤중도 아닌데..
베플ㅇㅇ|2023.08.17 20:24
아파트 살면 시끄러워도 이해해야 하는 소리가 있어요. 특히 가전제품 설치는 어쩔수 없잖아요. 그런걸로 경비 아저씨 힘들게 하지 마세요.
베플ㅇㅇ|2023.08.17 17:25
주말 낮~오후에 에어컨 설치하는데 쉬는데 시끄럽게 한다고 쫒아 올라온 밑에 집 아저씨 생각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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