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실화(제1탄)
핵사이다발언
|2023.08.18 23:02
조회 2,127 |추천 2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실화(제1탄)입니다.
자신의 자녀가 사고를 치고 그걸 알았는지 자녀가 범죄자를 만들기 싫어서 남의 헬스장을 찾아옵니다.
그런데 참 기가 막힌 소리를 들었지요.^^
"니한테 성폭행했다고 한 그 사람들 다 맘대로 해라."
그런데... 내가 순간 잘못들었나? 어? 지금 니 자녀가 사고를 친 걸로 아는데...
마음 속으로
"내가 지금 니 딸을 살리겠니? 아니면 저 사람들을 살리겠니?"
라고 말했지요.
"내가 지금 부산 여경들이 주도적으로 사고를 쳤다는 걸 어떻게 알아냈게? 내가 단순 추측으로 이렇게 행동하는 거 같은가요?"
단계적으로 밟고 올라가서 하나하나 차근차근히 알아내서 이러는 거지요.^^
이제 왕따 당하셔야죠!!! 음... 기초연금이 40만원도 채 안되거든요. 그걸로 한달 살아보세요. 좀더 낮춰서 30만원으로 살아보세요.
그렇게 살려면 맨날 도시락 챙겨와서 밥먹어야 하고 택시 절대로 타면 안되고 버스만 타야하고 영화도 보면 안되고 맨날 스터디 까페에서 공부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야 하고 가끔 혼자 코인 노래방에서 한 곡만 불러야 하고 pc방도 큰 일 아니면 1시간만 있다가 와야 합니다. 영화는 맨날 봤던 영화만 집에서 계속 공짜로만 봐야 합니다. 그래서 경찰관들이 저 놈한테 도저히 테클 걸것 조차도 없다 내가 도저히 뭐하는 짓인가? 라고 생각이 들게 해야 합니다. 몰래 감시 하는 경찰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참 저런 놈이 내를 감시한다고 비웃을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사는데도 당신은 저를 마음에 안들어서 여기서 더 조을 대로 조을겁니다. 이건 거의 사람으로서 살지마라고 하는거죠.
그런데 그 경찰청은 총경 4명이 오피스텔 전세사기사건으로 언론에 기사가 납니다.
그러니까 부산 여경이 자살하는 일이 벌어지게 된 것죠.^^ 세상에 부산경찰관들 범죄 저지른거 세상에 다 알려졌습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시는지 아나요?
경무관 딸이 살인 및 사체유기로 무기징역이 선고될 예정이 되고 경찰청장 딸이 자살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또 한 명 자살할거 같네요.^^
큰 일을 벌이다가 뒤집어지는 걸 반드시 연습해봐야 합니다..그런 연습을 못해보면 바로 자살합니다. 왜냐면 엄청난 압박이 들어오거든요.^^ 그 압박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대한민국에 엄청난 심리전으로 싸워도 저 사람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이게 정답이네오.
남들은 고집과 아집이라고 하죠. 그런데 그러기에는 사람이 너무 예의도 바르고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바로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지요. 아마 도저히 용납할 수 앖는 짓을 했을건데요?
좀 있으면 진짜 경찰청 박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