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누나들 얘기한번만 들어주셈나는 23살 직딩이인데 매일 퇴근하고 헬스하러가 운동하는 형 , 누나 들은 헬스할 때 몬스터 다들 한번씩은 먹어봤잖아?그래서 매일 헬스장 가기전에 건물1층 편의점에서 몬스터를 사는데 알바생이 바뀐거야근데 너무 귀엽게 생기고 내 스타일이야 그래서 21일에 처음보고 어제 몬스터 사면서, 1+1 음료수도 같이 사고 하나는 알바생분 드시라고 드렸는데 웃으시면서 감사합니다 라고 하시더라고.... 너무 떨렸는데 1+1 라서 괜히 남는 거 받는 기분이시면 어쩌지 하고 걱정했어그래서 오늘은 1+1 아닌 거 드리려고 하는데 괜찮겠지 번호는 언제물어봐? 형누나들 팁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