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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바람징후 아내의촉

ㅇㅇ |2023.08.23 11:25
조회 16,380 |추천 25
매일 똑같은하루 반복되는일상 삶의 있어서 뭔가 새로운걸 갈구하는건 알겠는데 결혼생활이 지루해져서 배우자에게 권태기가와서 뭔가 새로운걸 느끼고싶어서 바람을 피거나 배우자를 기만하는일은 없어야 하는데 요즘에 바람피는 인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제남편도 바람펴서 제가 난리친경우도 있구요
왜 남자들은 바람피고도 왜그리 뻔뻔한지 모르겠어요
이혼사유로 정신적바람도 이혼사유가 될수있다는데 육체적바람이 아니면 바람이 아니라는 남편놈들 생각은 어떻게 하나같이 똑같은지
제남편도 바람낌세 있을때 한행동들이예요
회사미혼여직원이랑 아침저녁 기본적으로 통화기록 하루2.3통
바람필당시 저에게 전화한통안했음. 갑자기 저녁약속이 많아짐
아침에 다른 여직원껴서 3명이서 맨날모닝커피타임
커피 차 주문해놨다며 남편 티 취향까지 꾀뚫고 빨리오라고 카톡
업무적내용아닌 농담 개인톡 자주함. 점심도 다른여직원껴서 먹기도 하고 둘이서만 먹기도함 뭐먹을지 카톡으로 주고받고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지만 둘이서만 먹을땐 먼저 로비가서 기다린다는둥 개인톡~같은사무실에서 일하는데 그런행동 이해안감
집에와서는 뭐가 그리좋은지 혼자 실실웃는날이 많아짐
갑자기 그여직원 가족사 개인사 자꾸 이야기하고 결정적인건
그여직원을 본인카톡창에 상단고정 해놨다는거
나중에 난리치니깐 실수로 눌러진거라고 둘러댐.
부서이동한지 얼마안돼서 좀 챙겨준거뿐이라는데 회사라는곳이 누구챙겨주러가는곳인가요
자기할일은 알아서 하는거지
회사에 여직원이 한두명도 아니고 굳이 그여직원만 신경써서 챙기는것도 웃기고 그여직원이랑 점심도 맨날같이먹고 차도 맨날같이 마시고 남편이 잘챙겨줬다쳐요 그여직원도 웃겨요
남편이 많이아파서 회사 반차내고 집에 오는날이 있었는데
집에오는도중에도 카톡을보내며 집에가는길이냐 괜찮을거다 어쩌고저쩌고 걱정해주는 맨트를보내며 잘쉬어라며 그런카톡을 보냈더라구요. 그다음날이 주말이었는데 주말엔 전화까지 했었구요
정신나갔나 어디 주말에 와이프까지있는데 걱정전화야
회사에서 친분있어서 친하게 지내며 동료로서 지내는건 저도 동의하겠는데 그건 선을 넘는행동아닌가요?
다음주에 출근하면 괜찮냐고 한마디 하는게 맞지
지가부인이야 애인이야 어디다 주말에 전화질이냐고 이게
개념이있는 직장녀입니까?
남편이 오랫동안 회사를 다녀서 직장녀중에 친하게 지내는분도계세요 지금 미혼직장녀보다 더오래알았구요 그렇더라도 남편에게 이제껏 퇴근후 주말 그런문자보낸적없습니다
직장에서만 친분 유지하는걸루 알고있어요
그래서 그정도는 이해해요
근데 이 미혼직장녀는 아무리생각해도 하는짖이 이해가 안됩니다
그직장녀 술한모금도 못먹는다더니 그여자랑 호프집도 간사실도 있었어요
이모든사실을 남편에게 따지니 날 지금의심하는거냐부터 절
의부증으로 몰아세우고 방귀낀놈이 더성낸다고 이혼하자부터 졸혼하자까지 저에게 별거이야기까지 꺼내고 듣도보도못한 욕까지하며 다너때문이라는둥 지겹다 그리고 자기는 바람핀사실이 없다 육체적바람이 아니면 바람이 아니랍니다
그리고선 더뻔뻔하게 굴고 이제 간섭 기대 요구 그어떤것도 하지말라며 저에게 미친놈처럼 굴더군요
남자들 바람펴서 들키면 반응이 다똑같더라구요
저런반응
남편에게 너혼자 좋아했던 둘이같이 좋아했던 아님 그년혼자 좋아했던간에 빨리 정리하라고 직장에 돈벌러가지 바람피러가냐고 일정한선이 있는거라고 그선을 안지키면 정분나는거라고
행동똑바로하라고요
그게 아니라 그년이 좋으면 협의이혼하고 재산분할하고 깨끗이 헤어지자고 난 졸혼같은건 죽어도 안한다고 누구좋으라고 하냐고
이젠 남편에 대한 신뢰 무너졌네요

추천수25
반대수6
베플아무이유없어|2023.08.23 23:52
혼자살능력없는 여자들이 제일먼저 하는말 애들다키우고 이혼한다는말 애들아빠니 그래도 클때까지는 같이산다는말 개웃겨 애들 지능력으로 키울자신없고 애들클동안 부부싸움개처럼 할텐데 그래도 아빠가 필요한건지? 돈이필요한거겠지 ㅋㅋㅋㅋ 이런글보면 너무웃겨
베플ㅇㅇ|2023.08.23 14:08
자녀들 다키우고 나면 나중에라도 이혼 생각해보려합니다<----- 남편이 저러고 다녀도 님한테 뻔뻔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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