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차로 출퇴근을 함. 운전하다가 간혹 이런 경우를 많이 봐서 내가 잘못알고 있는건지 알고 싶어서 글을 쓰게됨.(잘못 알고 있는 거면 고치려구요)
어제도 퇴근하고 차타고 집가는 길이었음. 우리집 가는길에는 신호를 기다렸다가 좌회전해야하는 길이있음.
그림에서 A가 상대방 차고 B가 내차임
A는 1차선에서 대기중, 나는 2차선 버스뒤에서 대기중이었음.
내가 알기로 좌회전 신호가 떨어지면 밑에 처럼 회전해야한다고 생각함
즉 1차선에 대기중이었으면 -> 1차선으로
2차선에 대기중이었으면 -> 2차선으로
처음차선에 맞춰서 회전하고 직진이동한 후에 차선변경하는걸로.
근데 어제 좌회전 신호가 떨어지고 회전하는데
나는 버스 뒤따라서 바로 2차선으로 진입하는데
1차선에 있던 차가
회전하는 동시에 차선 변경하면서 2차선으로 들어오는거임
2차선으로 치고 들어오려다 내 차랑 박기 전에
지가 빵!!하면서 멈춤
아니.. 애초에 2차선으로 갈거면 2차선에 서있던가
1차선에 서있었어도 회전하고 차가 똑바로 진입한 후에
차선바꾸는게 맞지않음?
왜 지가 잘못해놓고 성질을 쳐 내는거임?
회전해서 3차선으로 가려고 2차로 바로 들어온거같은데
빵하고 3차선으로 가더니 창문내리고 굳~이 내차를 (정확히는 나를)
죽일듯이 째려봄
아저씨였는데 그때는 어이가 없어서 대처를 못했지만
ㅗ라도 날려줄걸 그랬음
???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내가 뭘잘못했는지 모르겠음...
근데 이런 경우가 종종있어서 진짜 궁금해서 글까지 쓰게됨
(사실 어제 일이 너무 열받기도하고..ㅎㅎ)
내가 잘못알고있는거면 알려주면 고칠거임
회전하면서 바로 차선변경 위반이다? 아니다?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