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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고졸백수 어머니가 학교를 가라고 하십니다

ㅇㅇ |2023.08.25 00:18
조회 6,292 |추천 1
학생때 공부도 못하고 알바도 제대로 못한다고
대학도 못가고 키도 작아요 19살때 경계선 우울증 같은거 검사하고 나왔어서 애매하다고 하셨고 꿈도 진로도 정하지 못했습니다 공부도 알바도 할 줄 모르니 끈기도 없고 겁이 심하게 많은데 뭘하겠다며 일단 취업은 접어두고 뭐 배우라고 하시는데.. 그래서 아직 부모그늘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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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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