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글을 썼었는데… 1년하고 좀 더 지난 지금도 해결이 안 돼서 다시 써봐요
제목 그대로 짝사랑 접는 법 없나요 접는 법이야 저도 알아요 그 사람 관련된거 차단하기, 조금이라도 덜 생각할려고 노력하기, 등등
진짜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본 거 같은데 소용이 없어요 진짜 병 날 거 같아요 이미 난 거 같기도 하고요
걔가 너무 좋고 볼 때마다 예쁘고 귀엽고 그래요..
혼자 속앓이도 정말 많이 하고 벌써부터 얘 남자친구 만났을 때 나갈 제 멘탈이 걱정이네요
댓글에 딴 사람 만나봐요 같은 조언 달릴 거 같은데
솔직히 그래도 해결 안될 거 같긴 하지만 그건 어쩔 수 없고 받아들여야하는 부분이겠죠?
조언 부탁드려요..왜 이성도 아니고 동성을 좋아해서 이런 시련이 있는지 ㅜ 그것도 제일 친한 친구를 ㅜㅜ
참고로 친구는 무조건 이성애자입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