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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고함을 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네.

핵사이다발언1 |2023.08.25 17:32
조회 107 |추천 2

내가 지금 진짜 기다리는 것이 바로 경찰관들이 이성을 잃어서

빨리 큰 소리를 왜치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분노를 참지 못해서 경찰관이 제복을 입고 시민들한테 큰 소리를 치고 세상에 다 알려주기를 바란다.

그러나 니가 그걸 니 스스로 알리면 경찰관이 범죄저지르다가 나라를 스스로 망하게 했다는 것을 스스로 알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고함을 치다가도 밖에서 손가락질을 해서 억울해서 죽을 것이다.

그게 바로 잘못을 해놓고 큰 소리를 치고 작전을 펼치니까 욕을 있는대로 처 먹는 것이란다.^^

명색이 경찰이고 자존심과 명예로 살아가는 조직이 그것 마져도 무너지면 무엇으로 살리요?

영화 부당거래를 보는 것 같구나.

경찰관이 술집 주점녀 말을 그렇게 믿을려고 한 것을 보니 ㅠㅠㅠ

나라를 스스로 망하게 한 것이다. 그 술집주점녀 뒤에는 조직폭력배가 있었지요.^^

경찰관과 조폭과의 콜라보레이션^^ 혹시 유착이 되어 있었니?

빨리 고함을 치고 난리나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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